대구시의회, 미분양 공공용지의 근본적 해결방안 마련 촉구

건설교통위원회, 15일 대구도시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

신강 기자 | 입력 : 2023/11/15 [14:18]

▲ 대구시의회, 미분양 공공용지의 근본적 해결방안 마련 촉구


[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월 15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분양 공공용지 및 공공임대주택, 재정건전성 등에 대해 질의하고 근본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김지만 위원장(북구2)은 금호워터폴리스의 추진상황 및 분양현황에 대해 질의하고, 원활한 분양을 위해 기반시설의 조속한 설치를 주문하는 한편, 안심뉴타운 토양오염 소송 결과 및 월배차량기지 후적지 관련 향후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허시영 부위원장(달서구2)은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의 분양가 산정기준에 대해 질의하고,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박창석 위원(군위군)은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개발계획 변경 시 시의회와의 소통 강화를 주문했다.

손한국 위원(달성군3)은 미분양 공공용지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질의하고 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근본적 제도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정옥 위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재정건전성의 지속적인 관리를 주문하고 대구대공원 민간공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박소영 위원(동구2)은 안심뉴타운의 유통상업부지 원활한 분양을 위해 도시개발공사 차원의 지원방안 마련을 주문하고, 공공기관 청렴도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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