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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지원센터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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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질문이 수업을 바꾼다…‘질문중심 수업’특강 ]]></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91730-659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의 질문과 탐구가 살아 있는 초등 수업문화 확산에 나선다.<br /><br /> 전북교육청은 8일 오후 3시 본청 2층 강당에서 초등교원 210명을 대상으로 ‘질문중심 수업’ 특강을 개최한다. <br /><br /> 이 특강은 학생의 질문과 탐구를 중심으로 배움이 이루어지는 수업을 이해하고, 질문중심 수업의 실제 사례를 공유해 교원의 수업 설계 및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창원한들초 양경윤 수석교사가 강사로 나선 특강에서는 ‘질문중심 수업의 이해’를 주제로 수업에서 질문의 의미와 역할을 살펴본다.<br /><br /> 이어 학생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확장해 나가는 방법과 교육과정에 기반한 질문중심 수업 설계·실천 사례를 공유한다.<br /><br /> 특히 교사가 일방적으로 질문하고 학생이 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궁금한 것을 질문·탐구하며, 협력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br /><br /> 전북교육청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질문·탐구·협력이 살아 있는 학생 주도적 수업문화가 학교 현장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의 질문은 배움의 출발점이자 사고를 확장하는 중요한 교육적 자원”이라며 “교사가 학생의 질문을 수업 속에서 적극적으로 발견하고 교육과정과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17: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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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2026년 반부패·청렴·인권 집합교육 실시]]></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200607-516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2026년 반부패·청렴·인권 집합교육 실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9월 8일(화)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인권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공직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청렴과 인권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교육은 ▲반부패 법령 최신 동향 ▲법령 위반 사례 및 판례 ▲인권존중 감수성 ▲청렴 리더십과 소통법 ▲상황판단형 AI 청렴퀴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소속 전문강사가 교육을 맡아 AI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임직원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br /><br /> 특히 교육에 앞서 2026년 신입사원 대표가 '인권존중 선언문'과 '반부패·청렴 선언문'을 낭독하고 임직원 전원이 함께 제창하며 청렴과 인권 존중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br /><br /> 이어 실제 법령 위반 사례와 판례를 통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인권 관련 상황을 살펴보고, 멘티미터(Mentimeter)를 활용한 상황판단형 AI 청렴퀴즈​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제시된 다양한 업무 상황에 실시간으로 응답하며 올바른 판단과 대응 방법을 익히고, 청렴 실천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공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과 인권이 조직 운영의 기본 가치임을 임직원 모두가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청렴과 인권 존중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와 체감 중심의 다양한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공단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인권경영 실현을 위해 임직원 대상 교육과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청렴·인권 가치가 조직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20:0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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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제주권 통합 사업설명회 ‘성료’]]></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5520-445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제주권 통합 사업설명회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제주지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br /><br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하고 제주센터가 운영한 이번 사업설명회는 8월 20일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 및 운영 방향 소개, 멘토기관 보육계획 발표, 1차 도전자 패널 토론, 멘토기관 상담부스 운영 등 순으로 이어졌다.<br /><br />이날 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제주센터·멘토기관 관계자 등을 비롯해 (예비)창업자 100여명이 참석했다.<br /><br />특히 제주센터 투자기업인 큰삼촌컴퍼니 이항영 대표를 사회자로 1차 오디션 진출자들이 참여한 토크 콘서트는 1차 모두의 창업 신청부터 멘토링 등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운영되면서 호응을 얻었다.<br /><br />제주센터는 오는 11일 일반·기술 트랙 사업설명회, 14일 로컬 트랙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br /><br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보육, 경연, 재도전 등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부의 창업 인재 육성 사업이다.<br /><br />이번 2차 프로젝트 모집 규모는 총 1만 명(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이다. 참여 자격은 완화하고 심사체계 및 멘토링 등 지원 프로그램은 보완했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br /><br />제주지역 운영은 제주센터가 총괄하며, 일반·기술 트랙 멘토기관은 4곳, 로컬 트랙은 1곳이 참여한다.<br /><br />제주센터 이병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2차 프로젝트는 1차 대비 두배 규모인 1만명을 선발하면서, 보다 다양한 창업자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이들을 지원할 멘토기관도 늘어났다”며 “1차 오디션 진출자분들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 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어 꼭 도전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55: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4</guid>
     </item> 
	  <item>
       <title><![CDATA[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여가누림포럼 창립총회 개최]]></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90215-310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특별자치도의회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여가누림포럼'이 2026년 9월 8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br /><br /> 창립총회에서는 제13대 '제주여가누림포럼' 대표에 정민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박지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부대표에 박안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삼양·봉개동)이 선출됐다.<br /><br /> 정민구 공동대표의원은 “여가는 단순한 휴식이나 개인의 활동을 넘어 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되어 도민의 삶의 질과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영역”이라며, “제주만의 지역적 특성과 도민의 여가 수요를 반영한 제주형 여가정책을 발굴하고, 문화·관광·체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정책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연구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제주여가누림포럼'은 문화·관광·체육 등 개별 분야를 넘어 ‘여가’라는 관점에서 제주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연구·발굴하기 위해 창립됐다.<br /><br /> 특히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분산되어 있는 정책과 사업을 여가라는 통합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분야 간 연계와 협업을 통해 제주에 적합한 여가정책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br /><br /> 연구단체 참여의원은 정민구 의원(공동대표), 박지은 의원(공동대표), 박안수 의원(부대표), 강명균 의원, 김대진 의원, 김승준 의원, 김태현 의원, 김혜지 의원, 이남근 의원, 임정은 의원, 임혜주 의원 이상 11명이 참여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02: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3</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관광공사, 이용자 90% 늘어난 제주관광 데이터…활용성과 찾는다]]></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1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5632-786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관광공사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data.ijto.or.kr)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 제주관광 데이터 활용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br /><br />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은 지난 4월 개편 이후 월평균 방문자 수가 1만4,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90% 이상 증가하는 등 꾸준히 이용자가 늘고 있다. 이에, 이번 공모전은 플랫폼 데이터를 실제 업무와 연구에 활용한 사례를 발굴하고, 관광데이터 활용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제주관광 산업의 데이터 활용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br /><br /> 공모 내용은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를 실제 사업체 운영·연구·정책 수립·마케팅·성과측정 등에 활용한 사례다. 플랫폼 개방데이터를 반드시 활용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제주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또는 다른 공공·민간데이터를 결합해도 된다.<br /><br /> 도와 공사는 활용 목적의 구체성, 활용 과정의 충실성, 데이터 활용도, 활용 결과 및 성과의 적절성을 중심으로 서면 심사(11월 첫째 주) 및 발표심사(11월 셋째 주~넷째 주)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이를 통해 대상(1점·300만원), 최우수상(2점·각 150만원), 우수상(5점·각 80만원) 등 총 8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br /><br /> 참가 자격은 관광사업체, 공공기관, 학계·연구자, 학생, 제주도민 등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의 관광데이터 활용 경험이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개인이나 팀 또는 기관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 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 접속 또는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홈페이지(data.ijto.or.kr)를 통해 가능하다.<br /><br />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본 공모전을 통해 공사는 관광데이터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고 어떤 성과로 연결했는지에 주목하고 있다”며 “현장의 다양한 활용 경험이 공유돼 더 많은 관광사업체와 이용자가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도와 공사는 오는 9월 28일(월)까지 공모전에 참여한 얼리버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2만 원권을 20명에게 증정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56: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2</guid>
     </item> 
	  <item>
       <title><![CDATA[희망의 불꽃, 전국장애인체천 제주 전역 밝히다]]></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90356-211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채화식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과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성화가 8일 탐라문화광장에서 채화됐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후 5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채화식을 개최했다.<br /><br /> 이번 채화식은 제주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도민 화합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이날 천제봉행에 이서 칠선녀 성무, 성화채화 및 성화로 점화순으로 진행했다.<br /><br />채화된 성화는 제주도청에 안치되며, 10일 도청에서 출발식을 갖고 본격적인 도내 봉송에 나선다.<br /><br /> 성화봉송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주시와 서귀포시 31개 구간에서 진행되며, 총 175명의 주자가 참여한다.<br /><br />이번 봉송에는 제주의 문화적 특색과 장애인체전의 가치를 담은 특별봉송도 선보인다.<br /><br /> 제주 해녀들이 성화주자로 참여하는 해녀봉송을 통해 제주의 상징인 해녀문화를 표현하고, 자치경찰단 기마대와 함께하는 기마봉송을 진행해 역동적인 볼거리를 선보인다.<br /><br /> 착용형(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휠체어 장애인 성화봉송 등 장애인체전의 가치를 담은 특별봉송도 진행된다.<br /><br /> 이와 함께 영지학교 학생을 비롯해 장애 선수와 학생체전 수상자,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 등 다양한 주자들이 성화봉송에 참여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사회를 향한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br /><br /> 31개 구간을 순회한 성화는 11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성화대에 점화된다.<br /><br /> 성화는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을 밝히며 전국에서 제주를 찾은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한다.<br /><br />위성곤 지사는 “오늘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불꽃을 밝힌다”며 “성화에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누구나 체육을 누리는 사회를 향한 우리 모두의 바람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이 불꽃이 제주 곳곳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개회식 성화대에서 타오르기를 바란다”며 “도민 모두가 참가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04: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1</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소방학교, 대한심폐소생협회 기본소생술 교육기관 인증]]></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0222-190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소방학교, 대한심폐소생협회 기본소생술 교육기관 인증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전남소방학교가 지난 8월 13일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로부터 기본소생술 교육기관(KBLS Training Site)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인증으로 전남소방학교는 협회가 제정한 한국형 기본소생술(KBLS) 교육과정을 자체적으로 개설·운영하고, 수료자에게 협회 명의의 공인 수료증을 발급할 수 있게 됐다.<br /><br />인증은 2025년 10월 25일 준비에 착수해 약 10개월 만에 이뤄졌다. 교육기관 인증은 신청서 제출 이후 협회의 현장 실사를 거쳐 결정되며, 교육장 환경과 실습 기자재, 운영체계, 소속 강사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인증 교육장은 전남소방학교 인재관 2층 구급실습실이다.<br /><br />운영 가능한 과정은 총 3개다. 보건의료인 대상 '기본소생술(KBLS Provider)' 과정과,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기초과정', '심폐소생술 심화과정'이다. 보건의료인 과정은 보건의료 직종 면허·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성인·소아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br /><br />전남소방학교는 하반기부터 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10월에는 소방위 이하 보건의료인 자격 소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기본소생술 과정을 연다. 11월에는 학생·공무원을 대상으로 제1기 일반인 심폐소생술 기초과정을, 의용소방대원 20명을 대상으로 제1기 심화과정을 각각 개설한다.<br /><br />박의승 전남소방학교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최초 목격자의 대응에 크게 좌우된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소방공무원의 응급처치 역량을 표준화하고, 시민과 의용소방대까지 교육 대상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02: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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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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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민선9기 첫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회의 개최]]></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4046-569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시 민선 9기 첫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회의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광역시는 9월 8일 오후 5시 추경호 대구시장과 9개 구·군의 구청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회의’를 개최하고, 시와 구·군 간 소통과 협력을 본격화했다.<br /><br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시와 구·군이 처음으로 마련한 정책 협의 자리로 시정 주요 현안과 구·군별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공동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대구시는 그동안 중단됐던 분기별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회의를 재개하고, 구·군을 순회하며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정책 협의 채널로 내실화할 계획이다. <br /><br />또한 현재 격월로 열리고 있는 부단체장 회의도 주요 현안의 사전 조정과 정책회의 논의 사항의 후속 조치를 점검하는 실행 채널로 활용해 시와 구·군 간 협력체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시와 구·군 간 생활밀착형 현안의 공동 해결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br /><br />시와 구·군은 기관 간 업무 경계를 넘어 생활밀착형 현안을 함께 발굴하고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구·군의 주요 현안과 민생 동향, 주민 여론도 상시 공유해 시 차원의 지원이나 조정이 필요한 사안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br /><br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는 데 뜻을 같이하고, 특별법 통과와 향후 추진 과정에서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br /><br />아울러 대구시는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건설업체의 수주 확대와 하도급 관리 강화에도 구·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들이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로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당부했다.<br /><br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는 하나이지만 구·군마다 여건과 주민의 요구는 다양하다”며 “각 구·군의 특성과 목소리를 존중하면서 필요한 부분은 시가 연결하고 조정해 대구 전체의 힘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시와 구·군은 하나의 시계를 함께 움직이는 톱니바퀴와 같다”며 “각자의 역할과 특성은 다르지만 서로 잘 맞물려 움직일 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대구의 더 큰 발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4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9</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대구교육학부모센터 개관...‘부모 성장’을 위한 학부모교육 패러다임 변화]]></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91505-953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교육학부모센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옛 죽전중학교 부지(달서구 죽전1길 176)에서 ‘대구교육학부모센터’ 개관식을 열고, 학부모의 성장과 자녀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대구 학부모교육의 문을 연다.<br /><br />  이번 센터 개관은 학부모교육공간 확대에 그치지 않고, 전국 최초로 학부모에게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는 ‘대구학부모역량교육과정’을 개발해 도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구학부모역량교육과정은 그동안 자녀교육 정보 제공에 무게를 두었던 학부모교육을, ‘부모 스스로의 성장’을 3대 핵심역량의 한 축으로 삼는 역량 중심 교육으로 새롭게 설계했다.<br /><br />■ 전국 최초 ‘학부모역량교육과정’ 개발... 3대 핵심역량으로 체계화<br />  대구시교육청은 학부모에게 필요한 역량과 교육내용을 체계화한 학부모역량교육과정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4년 11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교육공동체 총 9,346명(부모 2,623명, 학생 5,211명, 교원 1,5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학부모뿐만 아니라 학생과 교원의 의견까지 폭넓게 반영해 자녀의 성장 과정과 학교 교육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학부모의 역할과 역량을 교육과정에 담았다.<br /><br />  교육과정은 생애주기별(영유아기~고등학교)로 학부모에게 필요한 역량을 ‘부모성장’, ‘자녀성장’, ‘학교협력’의 3대 핵심 역량군으로 체계화했다. 이를 ▲자기 이해 ▲소통 관계 형성 ▲건강 지원 ▲학습 지원 ▲진로 지원 ▲사회적 성장 지원 ▲교육 변화 이해 ▲교육공동체 참여와 협력 등 8개 역량과 16개 하위역량으로 구체화했다.<br /><br />  또한, 학부모 교육과정이 학교와 가정에 뿌리내리도록 실질적 지원 방안도 갖췄다.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춘 교육용 PPT 자료 61종을 개발했고, 숏츠·카드뉴스·특강 등 온라인 학부모교육 콘텐츠 350여 개를 모은 ‘한눈에 보는 생애주기별 대구학부모교육 자료맵’을 구축해 2027년 2월 학교와 가정에 보급한다.<br /> <br />■ 배움·상담·회복·소통이 한곳에... 학부모를 위한 새로운 교육공간<br />  ‘대구교육학부모센터’는 역량 중심 학부모교육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대구 학부모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된다.<br /><br />  센터에는 ▲내면의 안정과 회복을 돕는 ‘마음숲’ 명상실 ▲개인·집단 상담실 ▲영상연수실 ▲소·대규모 토론연수실 ▲북카페형 오픈강의실 ▲200명 규모의 대강의실 등을 갖췄다. 야외에는 맨발걷기 명상길과 마음챙김 숲을 조성해 교육·상담은 물론 학부모의 심리·정서적 회복까지 지원한다.<br /><br />  새롭게 조성한 공간 특성을 살려 학부모의 자기조절력과 멘탈 코칭을 다루는 부모성장 클래스, 마음챙김 기반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수업 등 학부모의 성장과 가족의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br /><br />  센터는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열린 배움터’로도 운영된다. 10월부터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교원연구회, 학부모지원단 등에 강의실과 연수 공간을 개방해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을 지원한다.<br /><br />  강은희 교육감은 “이제 학부모교육은 단순한 자녀교육 정보 제공을 넘어, 부모 스스로의 성장이 자녀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역량 중심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대구교육학부모센터가 학부모와 학교, 지역사회가 서로 배우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의 든든한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15: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8</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교육원, 보호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책 읽기로 영유아 문해력 키운다”]]></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90308-128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시교육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9월 8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세종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유아 보호자 교육 3기’를 운영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영유아기 독서와 문해력 발달의 중요성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흥미와 발달 수준에 맞는 책 읽어주기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이루어지는 그림책 및 언어 관련 교육활동이 가정의 책 읽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보호자의 독서교육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이번 교육은 '공부머리독서법'의 저자인 최승필 작가가 ‘우리 아이 문해력을 기르는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진행했다.<br /><br /> 교육은 ▲영유아기 독서의 핵심과 문해력 발달 ▲아이의 반응을 존중하는 즐거운 책 읽어주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가정 독서 습관 ▲스마트미디어 시대의 독서교육과 읽기 독립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br /><br /> 최승필 작가는 자녀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책 선택 방법을 소개하고, 책을 읽는 과정에서 아이의 질문과 반응을 존중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강의 후에는 보호자들이 평소 자녀의 독서교육 과정에서 겪었던 고민을 나누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묻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br /><br /> 보호자들은 책을 많이 읽히는 것 자체보다 자녀가 책을 즐겁게 만나고 스스로 읽고 싶어 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가정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또한 스마트미디어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책 읽기와 미디어 이용의 균형을 찾고, 가정에서 지속할 수 있는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br /><br /> 세종교육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들이 영유아기 독서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녀의 흥미와 발달을 존중하는 책 읽기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기는 책을 즐기는 경험과 언어적 상호작용을 통해 문해력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이 보호자들이 자녀의 반응에 귀 기울이며 일상에서 즐거운 책 읽기를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0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7</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3·4차 회의 개회]]></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3448-272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99회 제1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인미동)는 7일부터 8일까지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3·4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소관 부서의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지출·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했다.<br /><br />인미동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기획조정실 소관 심사에서 대전시의 채무액과 채무비율이 증가했음에도 목표 설정 방식에 따라 성과 달성률이 높게 나타난 점을 지적하며, 채무비율과 증가 추세, 상환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제 재정건전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성과지표를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br /><br />AI혁신관 소관 심사에서는 국민제안 활성화 사업과 공무원 제안 시상금의 낮은 집행실적을 짚으며, 단순한 예산 축소보다는 시민의 정책 아이디어와 공무원의 자발적인 제안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을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br /><br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심사에서는 한밭야구장 활용계획을 수립해 관련 예산까지 편성했음에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활용방안이 변경되며 용역이 중단·이월된 점을 지적하고, 향후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편성 단계에서 사업의 예측 가능성과 추진계획을 보다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br /><br />소방본부 소관 심사에서는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에 따른 환수금이 전년도에 이어 발생한 점을 짚으며, 일부 부적절한 수령으로 조직 전체의 신뢰가 훼손되지 않도록 초과근무수당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br /><br />고제열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3)은 기획조정실 소관 심사에서 매년 상당 규모의 순세계잉여금이 반복 발생하는 점과 채무 증가 상황을 짚으며, 가용재원이 시민을 위한 사업에 적기에 활용될 수 있도록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br /><br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심사에서는 대전미술협회의 시립미술관 대관 중단 경위를 확인하고, 과거 운영상 문제와 대관기준, 지역 예술계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향후 운영방향을 충분히 논의할 것을 당부했다.<br /><br />또한 소방본부 소관 심사에서는 중부소방서 신축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건립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br /><br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심사에서는 방범용 CCTV 관련 예산이 업무 착오로 일부 미집행된 점을 지적하며,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 집행과 운영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br /><br />김영미 위원(더불어민주당, 서구2)은 기획조정실 소관 심사에서 국가대표 친선경기 유치 부담금을 예비비로 집행한 것과 관련해 사전에 예측 가능한 행사라면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해 의회의 사전심의를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하고, 향후 예비비 편성·집행 절차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주문했다.<br /><br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심사에서는 시립교향악단 인건비가 추경 감액 이후에도 상당액 불용된 점을 지적하며, 퇴직·충원계획 등 예측 가능한 사항을 반영해 인건비를 정확하게 추계하고 과도한 불용이 반복되지 않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시비 매칭예산 확보가 지연되면서 국비 확보와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는 만큼, 필요한 재원을 조속히 확보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br /><br />시민안전실 소관 심사에서는 시민안전보험이 실제 시민의 보상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활용해 보장범위와 청구방법을 적극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br /><br />최대성 위원(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AI혁신관 소관 심사에서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이 단순한 기기 지급에 그치지 않도록 이용실태와 만족도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장애인의 정보 접근과 의사소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br /><br />시민안전실 소관 심사에서는 반지하주택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안심 집수리 사업의 개폐식 방범창 설치실적과 자치구별 추진 편차 등을 점검하고, 건물주 동의 등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펴 침수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br /><br />또한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심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교육 횟수와 참여인원 중심의 실적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예방효과를 점검하고, 교육청과 협업해 중복교육은 줄이고 예방효과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br /><br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심사에서는 스포츠강좌 이용권의 낮은 집행률과 자부담 문제 등을 짚으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미집행 원인과 이용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br /><br />권인호 위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3)은 기획조정실 소관 심사에서 국제·전국대회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보다 객관적으로 측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외지 방문객의 소비와 숙박, 지역 소상공인 이용 등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지표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br /><br />시민안전실 소관 심사에서는 대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의 이월 원인과 추진일정을 점검하며, 설계부터 착공, 전시·체험시설 제작과 개관까지 전체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 친화적인 체험시설을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br /><br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심사에서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에서 대규모 이월과 사업 지연이 반복된 점을 지적하며, 관계 기관·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국·시비 확보와 공정관리에 철저를 기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br /><br />인미동 위원장은 의결에 앞서 “이번 결산심사에서 위원들이 지적한 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해 달라”며, “결산심사가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행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지출·기금결산 승인안을 의결했다.<br /><br />이어 9일 제5차 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의결하고, 소관 조례안 및 동의안을 의결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3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대전]]></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6</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2025년 교육청 결산 심사 이틀째]]></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3250-837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99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회의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8일, 제299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고 2025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했다. <br /><br />이나영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구3)은 성인지 결산과 관련해 “단순히 예산 집행액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성평등 관점의 사업성과와 개선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다음 결산부터는 성인지사업의 목표와 수혜자, 예산 집행 및 개선 성과가 명확히 드러나도록 결산서를 작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최지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3)은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강사 지원사업에 대해 “학교폭력과 교권침해는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지원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br /><br />이어 특수교육대상자 통학비, 위(Wee)클래스 자살예방, 기초학력, 학교스포츠클럽 등 학생 직접지원 사업의 불용 사유를 점검하고, 실제 집행 가능성을 고려한 예산 편성을 요청했다. <br /><br />아울러 무형자산의 체계적인 등록·관리와 원격연수 콘텐츠의 구체적 보급·활용계획 마련을 당부하는 한편,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시 평가 위원 구성에 외부 전문가를 적극 참여시켜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br /><br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은 교육청 직원들의 안전과 정신건강 보호를 위해 업무 과중 및 조직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조직진단을 통한 실효성있는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성천초 학교복합화시설 수영장 운영과 관련해서는 “학생 생존수영 교육 등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해 교육청 직영을 포함한 다양한 운영 방안을 서구청과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br /><br />또한, 전자칠판 유지 관리, 자동심장충격기(AED) 구비 및 심폐소생술 교육,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등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br /><br />아울러 학교폭력 전담조사관과 담당교사의 역할과 책임을 점검하며,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처리를 위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력 운영을 거듭 당부했다.<br /><br />김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1)은 결산심사가 단순한 집행액 확인에 그치지 않고 사업성과와 행정적 책임까지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평생학습관 지정과 관련해서는 기관 간 유사·중복 기능이 발생하지 않도록 역할과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br /><br />또한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시스템 유지관리사업의 계약·하도급 및 사업수행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br /><br />아울러 “학생 상담과 마음건강 지원은 위기 상황 이후의 대응뿐 아니라 학교 부적응 학생에 대한 예방과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며, 전문 인력풀과 현장 의견을 활용한 지속적인 상담·멘토링 지원 강화를 요구했다.<br /><br />민향기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성인지 결산사업의 사업명과 성과목표, 수혜자 등이 성인지 정책의 취지에 맞게 구성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배움터지킴이 연수와 진로교육 등 일부 사업은 성평등 개선 내용이 불분명하다며 실제 투입 예산과 성과가 결산서에 명확히 나타나도록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br /><br />또한 교원 인건비와 시간강사 처우, 특수교육 지원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고교학점제와 온라인학교 운영에 따른 과목 선택과 교사 전문성, 학생 평가·생활기록부 작성 등 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당부했다. 아울러 제도의 취지가 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원과 학생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br /><br />한편, 교육위원회는 오는 9일 교육비특별회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할 예정으로 사업별 필요성과 집행 가능성 등을 꼼꼼히 살펴 예산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3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대전]]></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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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2026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 본결선 출전]]></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916-695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페스티벌 현장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남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 소노캄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 본결선대회에 충남 대표단 28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은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 두 분야로 구성되어, 총 22개 종목에 54명(학생 28명, 지도 및 인솔 26명)이 참가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디지털 역량과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br /><br />정보경진대회에서는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동영상 제작, 로봇 코딩 등 13개 종목에서 학생들의 정보 활용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겨룬다. e스포츠대회는 닌텐도 배구, 모두의 마블, FC온라인 등 총 9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경쟁을 넘어 협력과 소통, 장애 공감의 의미를 나누게 된다. <br /><br />특히, 대회 기간에는 경기뿐만 아니라 함께 어울리는 문화 행사와 학생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 1인 전동차, 인공지능 첨단 물류 로봇 등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디지털 사회를 폭넓게 경험할 예정이다. <br /><br />또한 충남교육청은 장애 학생의 디지털 교육을 위해 다중 매체 학습 자료, e스포츠 시설 장비 프로그램 구입, 교수·학습용 인공지능 로봇 등 지원하여 디지털 교육 운영의 내실화 및 창의 융합형 사고력 신장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br /><br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학습을 통해 진로를 확장하여 미래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계속 펼쳐 나갈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2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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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마주함자리 개최]]></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1347-236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마주함자리 진행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남교육청은 충남 온돌봄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8일(화) 세종시 일원에서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하반기 충남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마주함자리’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하반기 주요 추진 사항과 향후 충남 온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와 우수 프로그램 자원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br /><br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별 돌봄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방과후·돌봄지원센터 담당자 간 협업 관계망을 구축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br /><br />정근란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마주함자리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이 얼굴을 맞대고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담당자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모든 학생들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온돌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충남교육청은 이번 마주함자리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돌봄 지원체계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1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현장 지원 강화 “교권 침해, 혼자 대응하지 않는다”]]></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1232-394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생각 나눔자리 운영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남교육청은 교권 보호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인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8일(화)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2026 하반기 교권 보호 업무 담당자 생각 나눔 자리’​를 개최했다.<br /><br />이번 생각 나눔 자리에는 도교육청 교권보호관을 비롯해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의 교육활동 보호 담당 교육전문직원과 주무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과 현장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br /><br />특히 이번 자리는 단순한 업무 전달 중심의 회의에서 벗어나 교육지원청별 현장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여건과 사안의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br /><br />참석자들은 ▲교권 보호 통합 지원체계 기본계획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추진 방향 ▲교육활동 침해 사안의 효율적인 관리와 기록 ▲사안 발생 시 기관 간 협력 및 지원 방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업무 추진 과정과 사례를 공유했다.<br /><br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교사가 혼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교원을 보호하고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br /><br />이병도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원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을 넘어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의 안정성을 지키는 중요한 과제이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이 함께 살피고 신속하게 지원하는 촘촘한 교권 보호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면서 학생, 학부모, 교원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1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확장 가상 세계로 배우는 교육활동보호]]></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1052-110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 활동 보호 체험교육’ 담당자 연수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남교육청은 8일 충청남도소프트웨어체험센터에서 충남 지역 14개 시군 대표 교사 14명을 대상으로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br /><br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확장 가상 세계 기술을 활용한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의 운영 방법을 담당 교사들이 직접 익히고, 향후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체험교육을 사전에 경험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연수는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 활동 보호 체험교육 운영 방법 안내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 사전 체험 ▲지역별 전달 연수 운영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병덕 Hbit 이사가 강사로 참여해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의 운영 방법과 실제 적용 방안을 안내했다.<br /><br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이수한 14개 시군 지역 대표 교사 한 명을 중심으로 9월 중 지역별 전달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중학교를 중심으로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을 신속하게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br />확장 가상 세계 기반 체험교육은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와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참여와 몰입도를 높이는 체험 중심 예방 교육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고,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br /><br />류양걸 교권보호관은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안 발생 이후의 대응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미리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확장 가상 세계 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교원과 학생이 서로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1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1</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의회 김영상 의원, 군장병 면회객 여객선 운임 지원 확대 촉구]]></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0002-506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의회 김영상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영상 의원(민·서해구2)이 최근 ‘제313회 임시회’ 해양항공국 상대로 열린‘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훌륭한 취지로 시행 중인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군장병 면회객에 대한 지원 확대와 범정부 차원의 국비 확보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8일 밝혔다.<br /><br />최근 인천시는 ‘인천 i바다패스’를 도입하며 서해 5도 등 섬 지역 복무 장병들의 뱃삯을 시민 수준인 1천500원으로 대폭 낮추는 등 선도적인 호국보훈정책을 펼쳐 대통령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br /><br />그러나 김영상 의원은 “이번 2회 추경안 사업설명 자료를 보면 장병 본인과 출향민·연고자에 대한 바다패스 혜택 확대 예산은 각각 2억3천만 원, 7천200만 원이 증액 반영된 반면, 정작 장병들의 사기와 직결된 ‘군장병 면회객’에 대한 예산 증액은 단 1원도 없다”고 지적했다.<br /> <br />현재 군장병 면회객은 정규 여객선 운임의 70%를 지원받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1인당 연 왕복 4회’라는 규정 탓에 한계가 뚜렷하다. <br /><br />김 의원은 “일반적으로 10월과 11월이면 해당 사업 예산이 모두 소진된다고 알고 있다”며 “정작 면회객 수요가 늘어나고 가족의 온기가 가장 절실한 연말에는 부모님들이 비싼 배삯을 전부 부담하고 들어가야 하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br /><br />또한, 그는 지난 연평도 방문 당시 현장에서 헌신하는 군·경 인력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경험을 언급하며 “면회객 방문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 문제가 아니라 장병 사기 제고는 물론, 고립된 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소멸 지역에 ‘관계 인구*’를 늘리는 매우 훌륭한 마중물 예산”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김 의원은 ▶내년도 본예산 또는 향후 추경 편성 시 현행 연 4회의 면회객 횟수 제한 완화 및 운임 지원율 상향 ▶울릉군, 제주도 등 유사 상황의 타 지자체와 연대해 국방부·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 등으로부터 범정부 차원의 국비 확보 등을 강력히 주문했다.<br /><br />이에 박광근 인천시 해양항공국장은 “현재 특별교부세 및 국비 요청을 한 상태이며, 울릉군 등 유사 지자체와 협조해 국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하겠다”고 답했다. <br /><br />이어 면회객 연 4회 제한 완화 등에 대해서도 “내년도 ‘인천 i 바다패스’ 사업 관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 있는 만큼, 지적해 주신 부분을 검토해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br /><br />끝으로, 김영상 의원은 “지난 2025년 현충일 추념사에서 대통령께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며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장병들과 그들을 묵묵히 뒷바라지하는 가족들의 특별한 희생을 잊지 않고 합당한 예우로 보답하는 자랑스러운 호국보훈 선도 도시 인천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0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1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 실험실 경험 바탕으로 보건환경연구원 시약 관리·예산 산정 정밀 점검]]></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643-52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화도읍·수동면)은 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시약·실험용품 재고관리와 이공계 대학생 현장실습 예산의 산정 근거를 점검하고, 연구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와 정확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br /><br />이날 이건희 도의원은 자신의 실험실 경험을 바탕으로 시약·실험용품의 구매부터 재고 파악, 실험계획에 따른 수요 변동까지 구체적으로 짚으며 연구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질의를 이어갔다.<br /><br />먼저 이건희 의원은 시약과 초자류 등 실험용품의 국내외 제품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국내 제품 활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시약은 외국산 사용이 대부분이라는 연구원의 설명에 국내 제품의 활용 가능성을 살피고 구매 검토 과정에서도 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br /><br />이어 실험실별 재고 파악 절차와 관리 지침, 담당자 지정 여부를 확인하며 재고관리와 예산 편성의 연계성을 점검했다.<br /><br />이건희 의원은 실험실에서 재고 파악과 멸균 작업, 피펫 팁 준비 등을 직접 수행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재고관리가 특정 직원의 경험이나 수작업에 의존할 경우 실제 보유량과 구매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약·실험용품 예산을 넉넉하게 편성한 뒤 추경에서 감액하는 과정에 재고 파악의 미흡함이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지 살폈다.<br /><br />이건희 의원은 “다음 연도에 어떤 실험을 할지 미리 계획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추가로 시약을 구매하거나 예정했던 실험이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며 “이러한 실정을 잘 살펴 도민의 세금이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이는 연구업무의 특성상 수요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서도, 정확한 재고 현황과 실험계획을 토대로 예산 편성과 조정의 합리성을 높여야 한다는 취지다.<br /><br />이공계 대학생 현장실습 운영사업에 대해서는 보험료 예산의 절반가량이 감액되는 사유를 구체적으로 따졌다. 이 의원은 우선 감액이 참여 학생 모집 미달에 따른 것인지 확인한 뒤, 당초부터 36명을 대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는 설명에 보험료 산출 근거를 재차 짚었다.<br /><br />특히 참여 인원과 1인당 보험료를 기준으로 소요액을 계산할 수 있는데도 잔액이 발생한 점을 지적하며, 단순히 집행잔액을 반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최초 예산 산정이 적정했는지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건희 의원은 “보험료와 사업에 참여할 학생 수가 정해져 있다면 이를 근거로 필요한 예산이 정확하게 반영돼야 한다”며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산출 근거를 세심하게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2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지영일 의원, 공동주택 사업 감액 점검…“공동주택 안전, 예산 삭감으로 방치돼선 안 돼”]]></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437-898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지영일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지영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9월 8일 도시주택실, 도시개발국 대상으로 진행된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 변경안 심의에서 공동주택 시설 개선 및 소규모 단지 안전 점검 예산 삭감에 대한 우려와 함께 세분화 및 사업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br /><br />지영일 의원은 노후 공동주택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대해서도 도비 30%, 시·군비 70%인 현행 재정 분담 구조가 사업 참여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올해 사업 역시 시·군비 미매칭과 신청 저조 등으로 기정예산 39억 6천만 원에서 36억 원으로 감액됐다.<br /><br />지 의원은 “승강기·소방시설 등 노후 공동주택 시설 개선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노후도와 안전 위험성이 높은 단지에 대해서는 도비 부담을 높이는 등 별도의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br /><br />아울러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공동주택 내 화재 대응 설비 지원을 보다 체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지원 대상에는 전기차 충전설비 이전과 질식 소화포, 이동식 상방주수장치, 차수판 등 다양한 안전시설이 포함돼 있지만 시설별 세부 구축 실적 관리가 부재하다는 점을 지적했다.<br /><br />지 의원은 “공동주택별 전기차 충전설비의 위치와 규모, 화재 대응 설비 설치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기초 자료부터 구축해야 한다”며 “이를 토대로 위험도가 높은 공동주택에 필요한 안전설비를 우선 지원하는 예방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지 의원은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사업과 관련해 관리주체가 없는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일수록 안전관리 지원이 절실하지만 올해 추가 수요 부족으로 당초 6억 원이던 예산이 4억 4천만 원으로 감액된 점을 지적했다.<br /><br />특히 단순히 시·군의 신청에 의존하기보다 경기도가 도내 소규모 공동주택의 노후도와 시설 상태 등을 체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안전 위험도가 높은 단지부터 우선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지 의원은 “소규모 공동주택은 시설 안전뿐만 아니라 회계·계약·시설관리와 층간소음, 주차 등 입주민 갈등을 조정할 전문 관리주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을 연계하는 가칭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구축해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지원이 가능하도록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지 의원은 “공동주택의 규모나 관리주체 유무에 따라 도민의 안전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가 예산 분담 확대와 체계적인 데이터 구축, 전문 관리 체계 마련을 통해 노후·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공백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2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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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RE100 태양광 예산 98.8% 감액... 법적 의무 이행 차질 없어야”]]></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716-770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8일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진행된 축산동물복지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RE100 태양광 설치공사 예산을 사실상 전액 삭감한 경기도의 결정에 대해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br /><br />경기도축산진흥센터 내 에코팜랜드에 설치하는 RE100 태양광 설치공사는 2026년도 본예산에 20억2천만원이 편성됐으나, 이번 추경안에서는 설계용역비 2,475만원만 남기고 19억9,525만원, 전체 사업비의 98.8%가 감액됐다.<br /><br />고은정 부의장은 “지난해 예산 편성 당시 전문기관 컨설팅을 통해 사업비 산출과 타당성 검토까지 마쳤다고 의회에 보고했고, 이를 근거로 의회가 예산을 승인했다”며 “불과 몇 달 만에 98.8%를 삭감하는 것은 사실상 올해 사업을 중단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br /><br />특히 해당 사업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및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른 의무 이행과 연계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br /><br />고은정 부의장은 “재정 여건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법적 의무사업을 다음 연도로 미루는 것이 타당한지 따져봐야 한다”며 “기한 연장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도 아닌데 명확한 근거 없이 사업을 중단하는 것은 신중하지 못한 결정”이라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이미 2024년부터 정책사업으로 추진해왔고 전문 컨설팅과 설계까지 진행한 사업인 만큼, 법적 의무량과 사업 일정, 재원 조달방안을 충분히 검토한 뒤 감액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고 부의장은 “경기도가 탄소중립과 RE100을 강조해온 만큼 공공부문부터 그 모범과 책임을 보여야 한다”며 “법적 의무 이행과 사업의 연속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재정 사정만을 이유로 사업비를 사실상 전액 감액하는 데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2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전액 삭감 반복되는 예산 편성, 실현 가능한 단계별 예산으로 전환해야]]></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529-32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국민의 힘, 비례)은 9월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보건건강국 소관 예산을 점검하며, 대규모 사업 예산이 집행도 되지 못한 채 전액 삭감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보다 신중하고 책임 있는 예산 편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날 권태익 의원은 외국인 간병 시범사업과 시니어 의사 지원사업, 도립노인전문병원 시설개선 사업 등 주요 감액 사업을 중심으로 질의를 이어가며 사업 추진 과정과 감액 사유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외국인 간병 시범사업과 관련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편성된 예산이 사업 추진 없이 전액 삭감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실현 가능성과 정책 환경 변화 등을 보다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br /><br />권태익 의원은 “예산은 도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마련되는 만큼 편성 단계에서부터 충분한 검토와 예측이 이뤄져야 한다”며 “수십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조차 되지 못한 채 전액 삭감되는 사례가 반복된다면 예산의 신뢰성과 효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br /><br />또한 일부 사업이 중앙정부 정책 변화나 국비 지원 규모 축소 등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이러한 상황까지 고려한 단계적 예산 편성과 장기적 재정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규 사업의 경우 시범사업 등을 통해 효과를 검증한 뒤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식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br /><br />권태익 의원은 “사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예산 규모를 한 번에 크게 편성하기보다는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보다 신중한 예산 편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권태익 의원은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의회와 집행부 모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의 실효성과 집행 가능성을 꼼꼼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2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 “도비 9% 안내해 공모 독려하고 선정 뒤 지원 철회…행정신뢰 훼손”]]></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613-958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9월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시주택실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2.0’ 도비 미편성을 강하게 질타하고, 이미 공모에 선정된 32개 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 재검토와 구체적인 사업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경기도는 지난해 9월 31개 시·군에 공문을 보내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재원 분담을 국비 70%, 도비 9%, 시·군비 21%로 안내하고 공모 참여를 독려했다. 그러나 사업 선정과 국비 교부 이후 도비를 편성하지 않으면서 시·군이 당초 안내받은 것보다 추가적인 재정 부담을 떠안게 됐다.<br /><br />장 의원은 “경기도가 공식적으로 도비 9% 지원을 안내해 시·군의 공모 참여를 독려해 놓고, 선정이 끝난 뒤 지원하지 않겠다고 한 것은 행정의 신뢰와 예측가능성을 훼손하는 일”이라며 “재정 여건을 이유로 앞으로의 지원기준을 변경하는 것과 이미 선정된 사업의 분담 약속을 바꾸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br /><br />특히 2026년에는 14개 시·군 3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를 확보한 상황이다. 수원시 평생학습관의 경우 경기도 사전컨설팅을 거쳐 총사업비 100억 원 규모의 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당초 국비 70억 원, 도비 9억 원, 시비 21억 원의 재원분담을 전제로 추진됐다.<br /><br />장정희 의원은 “경기도가 한 약속은 경기도가 지켜야 시·군과의 신뢰도 회복할 수 있다”며 “2026년 이미 선정된 32개 사업에 대해서는 도비 지원을 재검토하고, 수원시를 비롯한 선정 시·군의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한편 장 의원은 도시개발국의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도 점검했다. 주거복지기금 전출액이 120억 원에서 126억 원으로 늘어난 것과 관련해 기금 간 전출이 반복되면서 도민이 직접 체감하는 환원사업 재원이 축소되지 않도록 합리적인 배분기준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발이익 발생지역과 실제 환원지역·사업·수혜대상을 연계해 관리하고, 신도시 인근 원도심과 개발 과정에서 이주한 주민에게도 개발이익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환원체계를 보완할 것을 당부했다.<br /><br />끝으로 장정희 의원은 “예산을 줄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행정이 스스로 제시한 기준과 약속에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경기도의 안내를 믿고 공모에 참여한 시·군이 예기치 않은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이미 선정된 사업에 대한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2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내년도 도비 보조율 최대 30% 적용, 도비 부담률 10% 사업에도 같은 원칙 적용하나...]]></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750-482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은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ㆍ도시개발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 자체사업임에도 시군 부담률이 70~90%에 이르는 사업들이 시군비 미확보와 예산부족 등으로 취소·축소되면서 예산까지 감액되는 문제를 지적하고 도비 보조율과 사업 설계의 적정성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번 추경에서는 도비 10%, 시ㆍ군비 90%로 추진되는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비롯해 시군 부담률이 70~90%에 이르는 도 자체사업에서 시군비 미확보와 예산부족 등으로 사업이 취소ㆍ축소되면서 도민 생활과 밀접한 4개 사업에서 총 6억6,969만 원의 도비가 감액됐다.<br /><br />이혜원 부위원장은 “공모와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대상까지 확정했는데 시비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취소된다면 선정 단계에서 시군의 실제 수요와 지방비 확보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고 특히, “경기도가 내년도 시군 보조사업의 도비 보조율을 최대 30%로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기존 도비 30% 초과 사업은 지원 비율이 낮아져 그만큼 시군의 재정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고 “반면, 현재 도비 10%ㆍ시군비 90%인 사업은 그대로 두는 것인지, 아니면 이들 사업 역시 3대7로 조정하는 것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따져 물었다.<br /><br />이에, 손임성 도시주택실장은 도와 시군의 매칭 비율을 원칙적으로 3대7로 적용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며 기존 도비 부담률이 10%인 사업에 대해서도 같은 원칙이 적용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br /><br />이혜원 부위원장은 “세출 구조조정을 이유로 기존 도비 부담을 낮추는데만 3대7 원칙이 적용된다면 결국 시군의 재정부담만 커질 수 있다”며 “도 자체사업임에도 시군이 70~90%를 부담해 온 사업까지 포함해 동일한 원칙이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마지막으로 이 부위원장은 “시군비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취소되고 추경에서 예산을 감액하는 일이 반복되는 것은 사업 설계 단계부터 되짚어봐야 할 문제”라며 “실제 수요와 지방비 확보 가능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도 자체사업의 취지에 맞게 도와 시군 간 재정분담 구조도 합리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한편, 이혜원 부위원장은 주거급여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의 도비 매칭분을 지방채로 조달하고 주거복지기금 재원은 개발이익도민환원기금 전입에 의존하는 구조를 짚으며 일반회계 재정부담을 지방채와 타 기금으로 이전하는 방식이 적정한지와 기금 간 재원조정이 각 기금의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1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4</guid>
     </item> 
	  <item>
       <title><![CDATA[[SBS 틈만나면,] 굿즈 디자인, 알고 보니 유연석 재능기부! 유연석 &quot;제가 직접 해. 유연석의 Y&quot;]]></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930-777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틈만나면,]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초유의 소품 먹방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br /><br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4%로 2주 연속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강자의 굳건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br /><br />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도전한 게임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을 호소하며 털썩 주저앉아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유재석은 당이 떨어진 나머지 순식간에 간식박스를 뜯어먹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유재석은 틈주인과 과자를 나눠 먹던 것도 잠시, “죄송해요 내가 먹어버렸네”라며 뒤늦게 머쓱해하고 말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네 사람의 영혼이 탈탈 털린 간식박스 게임의 결말은 어떨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br /><br /> 한편 이날 ‘틈만나면,’의 공식 굿즈 에디션에 숨겨진 특별한 비하인드가 공개돼 흥미를 높인다. 바로 굿즈 디자인의 주인공이 유연석이었던 것. 유연석은 이니셜 Y가 새겨진 모자를 가리키며 “이 디자인 제가 직접 한 거다. 유연석의 Y다”라며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전언.<br /><br /> 이에 피 말리는 초 집중 게임 사투부터 유연석의 공식 굿즈 재능기부까지 오늘(8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2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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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연예/방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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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BS 우리들의 발라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문근영-주우재-로이킴, 17.9세 나에게 보내는 편지 담긴 1차 티저 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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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3021-809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우리들의 발라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풋풋했던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br /><br />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향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충고와 응원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br /><br />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한 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새롭게 합류해 관심을 모은다.<br /><br />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전하고픈 한 마디가 담겨 있다.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자신을 향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그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br /><br />“끼고 있는 안경을 빨리 좀 벗어라”는 현실적인 충고로 웃음을 안긴 주우재는 처음 이별을 겪고 슬퍼하던 시절을 언급한다. 이어 “많은 발라드 곡들이 더 깊게 들릴 거고 더 성장해서 그것들을 겪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말과 함께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열창하며 그때 그 시절의 순간을 회상하고 있다.<br /><br /> 그런가 하면 로이킴은 고등학생 시절, 불안해하던 자신에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실패나 고난이라고 생각하며 슬퍼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며 희망찬 미래를 약속한다. 앞으로 펼쳐질 꽃길을 예고하듯 ‘봄봄봄’을 불러주는 로이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련함을 더한다.<br /><br /> 이처럼 ‘우리들의 발라드2’는 티저 영상 속 불안하고 위태로웠던 청춘을 지나 어엿한 어른이 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건네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선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여정을 궁금케 하고 있다.<br /><br /> 참가자들은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0년의 세월을 아우른 선곡으로 그때 그 시절 모든 청춘을 위한 세레나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에 각자 시행착오를 거쳐 꿈을 이뤄낸 탑백귀 대표 3인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들의 무대가 더욱 기다려진다.<br /><br />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불러줄 너와 나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br /><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30:00 +0900</pubDate>
	    <section>sc18</section>
	   <section_k><![CDATA[연예/방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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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30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9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90524-297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제30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br /><br />올해 축제는 ‘향기와 행복 가득한 장호원 황도 복숭아!’를 주제로 개막식을 비롯해 복숭아 직판장, 가요제,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 /><br />장호원 복숭아, 특히 황도는 풍부한 일조량과 질 좋은 토양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 부드러운 과육을 자랑하는 이천시 대표 특산물이다. 매년 9월 중순 열리는 축제에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복숭아를 구매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려 해마다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br /><br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청소년 커버댄스, 복숭아 네 컷 즉석 사진 찍기, 복숭아 디저트 만들기,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br /><br />특히 올해는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 주차장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한다.<br /><br />이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장호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는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를 직접 맛보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장호원 황도의 풍성한 맛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09: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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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두드림 건강 ON 버스',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1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90619-243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두드림 건강 ON 버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삼척 쏠비치 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친환경 청정사업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찾아가는 건강돌봄 두드림 건강 ON 버스'가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업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워크숍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4대강 유역환경청, 4개 시·도와 33개 지자체 담당자 등 약 130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지원사업 제도개선 사항과 향후 추진방향, 재생에너지사업 설명,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분임토의 등이 진행됐다.<br /><br />이천시의 '찾아가는 건강돌봄 두드림 건강 ON 버스'는 2024년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의료장비를 갖춘 순회버스를 활용해 경로당 등 주민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골밀도·체성분 검사, 건강 측정과 상담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특히 주민이 의료기관을 찾아가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건강관리 서비스가 주민 생활권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의료취약지역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 체감형 사업으로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서비스로 발전시켜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건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08: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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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한국마사회 유치 본격 대응… 지역 발전 새 동력 모색]]></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90711-56193.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가 한국마사회 이전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br /><br />이천시는 지난 7일 성수석 시장을 비롯한 주요 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 가능성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향후 정부와 한국마사회의 이전 논의와 공모 절차가 구체화될 경우에 대비해, 유치에 따른 지역의 기회와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경마공원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방재정 확충 등에 미칠 효과를 살피고, 교통·환경·도시계획 등 검토가 필요한 사항도 논의했다.<br /><br />아울러 교통 접근성, 부지 규모와 개발 가능성, 도시계획과의 연계성, 환경 여건, 주변 지역과의 연계 가능성,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천의 미래 발전에 가장 적합한 입지와 유치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br /><br />이천시는 앞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한국마사회 유치와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충분한 여론 수렴 과정을 거치고, 전문가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할 계획이다.<br /><br />이천시는 이와 함께 이천시가 가진 입지적 강점과 교통·산업·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한국마사회 유치에 대응할 계획이다.<br /><br />성수석 이천시장은 “한국마사회 유치는 우리 시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대한 기회인 만큼, 시민들과 함께 이천시가 가진 강점을 살려 최적의 유치 전략을 마련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07: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9</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문화원, 평택문화코디네이터 보수교육 진행]]></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2735-630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택문화원, 평택문화코디네이터 보수교육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평택문화원은 지난 9월 3일 평택시티투어 평택문화코디네이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투어 현장에서 시민들을 맞이하는 코디네이터의 안내 역량을 높이고, 평택시티투어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교육과정은 ▲칠장사 탐방 ▲안성맞춤박물관 탐방 ▲전문가 강의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평택과 인접한 경기도 안성의 문화유산을 직접 살펴보고, 여기서 얻은 내용을 평택시티투어 안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  칠장사 탐방에서는 사찰의 창건 배경과 문화유산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역사적 가치와 신앙의 의미를 살펴봤다. 문화유산의 조형과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평택의 문화유산을 안내할 때 필요한 배경지식을 넓히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실제 탐방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참가자들이 경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법도 함께 확인했다.<br /><br />  이어 방문한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을 어떻게 전시와 이야기로 풀어냈는지를 중심으로 관람이 이뤄졌다. 코디네이터들은 지역 문화자원이 관람객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참가자의 입장에서 경험하며, 평택시티투어에서 전시 공간을 안내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진행 방식을 살펴봤다.<br /><br />  박물관 관람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강의가 진행됐다. 임정미 슬슬전통복식콘텐츠연구소 대표가 '전통 복식을 통한 시대의 흐름과 문화 이해 및 콘텐츠 활용'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는 전통 복식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통해 시대의 흐름과 생활문화를 읽어내는 방법을 설명하고, 이를 안내와 교육,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했다. 코디네이터들은 평택의 문화자원 역시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엮어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평택시티투어 현장에서 시민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진행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br /><br />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평택문화코디네이터는 투어 참가자와 지역 문화유산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이번 보수교육이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참가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고 친절한 안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평택시티투어의 운영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28: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평택]]></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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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 KAT 연변 개최로 중국 동북지역에 한국 의료기기 우수성 알려]]></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4546-242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중국 동북지역에서 K-의료미용 고급기술 훈련 및 산업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8월 29~30일 양일간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내 백산호텔 및 연세보건미용병원에서 현지 의료진 및 관계자 대상으로 강연과 국산의료기기 시술교육, 한중 의료산업교류회가 진행됐다.<br /><br />이어 9월 1일~3일 하얼빈 및 친황다오시에서 중국 내 국공립 병원, 정부 기관 등과 광역형 센터 간 연속적인 기관 간담회가 이루어졌다.<br /><br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는 KAT(K-medical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 브랜드를 기반으로 해외 의료진 대상의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을 지속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 선양시, 길림성,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과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br /><br />이번 KAT 연변 교육훈련을 통해서는 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 피부과장, 순천향대부천병원 박은수 성형외과장, 대한미용의학회 강경진 이사장(파스칼의원 원장), 리본의원 김병선 원장, 모래내 피부과의원 강광영 원장, 베이징 제1의료미용병원 홍 춘 원장 등 6명의 의료진이 중국 현지에서 레이저 시술, 팔자주름 개선술, 흉터 제거술, 먹티 식모기, 의약품 자동주입기, 필러 주입 등에 대한 최신 강연과 미용성형시술 교육을 진행했으며, 중국 의료진 및 정부,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br /><br />또한, ▲원텍(고출력 레이저), ▲휴온스메디텍(의약품 주입펌프), ▲휴메딕스(필러), ▲메디허브(디지털 자동주사기), ▲케이엠지(무통마취기), ▲오대(멀티식모기) 등 국내 의료기기 기업 6개사가 의료진과 연계한 교육훈련 및 동북지역 의학회 200여 명 대상 전시마케팅을 진행해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br /><br />중국 측은 연변조선족자치주 당위 상무위원 이시가, 외사판공실 박성철 주임, 연길시장 김 봉, 연변대부속병원 전춘화 원장 등 현지 핵심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측은 주선양대한민국총영사관 김성민 총영사, 성남시청 미래산업과 권미영 과장 등이 참석해 본 행사에서 의료산업 교류와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br /><br />교육훈련 행사 이후 하얼빈, 친황다오시에서는 성남 광역형 센터와 하얼빈시 제1병원, 하얼빈시 구강전문병원, 자무쓰 치대병원, 한중국제혁신창업센터, 북경대 부속병원, 화스 암전문병원, 베이다이허 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 등과 개별 간담회 및 현장 시찰이 진행됐으며, 한국 의료산업 경쟁력 및 향후 KAT 프로그램 협력에 대한 상호 공감대를 이끌어냈다.<br /><br />특히 중국 병원 및 정부 관계자는 한국의 미용성형 의료 발전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디지털 치과분야, 중국 내 개방시험특구와 연계한 인허가 획득 지원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br /><br />성남시 미래산업과 관계자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중국에 성남시의 발전된 도시 위상과 의료기기 산업 메카로서의 입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으며, 성남시는 앞으로도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우수한 K의료역량 기반의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한편,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산 의료기기 인지도 제고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시행하는 중앙정부-지자체 연계 사업으로, 성남시가 매칭투자하고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을 맡고 있으며, 분당서울대병원, 가톨릭대 산학협력단,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4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성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7</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 제17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추대]]></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1803-260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 제17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추대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8일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4차 정례회의에서 제17기 회장으로 추대됐다.<br /><br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도내 시·군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의정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는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7기 회장 선출의 건을 상정하고 강상태 의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br /><br />  강상태 의장은 취임 소감에서“지방의회법 제정은 주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가 책임과 전문성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각 시·군의회의 뜻을 모아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고, 논의를 넘어 실질적인 입법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당면한 핵심과제에 신속하게 뜻을 모으고, 결정한 사항은 끝까지 추진하는 실행력 있는 협의회를 만들겠다”며“시·군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18: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성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6</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수련관, 가족과 함께하는 도심생태형 오리엔티어링 대회 가족추적활동 [G.P.S] 개최]]></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83034-85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족과 함께하는 도심생태형 오리엔티어링 대회 가족추적활동 [G.P.S]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가족추적활동 [G.P.S]를 개최했다.<br /><br /> 2020년 처음 기획된 가족추적활동 [G.P.S]는 가족이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목표물을 찾아가는 오리엔티어링 활동으로, 매년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광명시 지역자원인 한내천을 기반으로 코스를 개발해 도심 속 생태환경을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아웃도어형 오리엔티어링 대회로 운영됐다.<br /><br />오리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지도에 표시된 목표물을 순서대로 찾아 돌아오는 놀이이자 스포츠로, 신체활동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활동이다.<br /><br /> 이번 대회에는 총 65팀, 185명의 청소년과 가족이 참가했으며, △초등 저학년부 가족부 △초등 고학년부 가족부 △중·고등 가족부 △청소년부 등 4개 클래스로 나누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내천을 따라 조성된 코스에서 가족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지역의 자연환경을 체험했다.<br /><br /> 특히 이번 행사는 오리엔티어링뿐만 아니라 가족 참여형 이벤트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했다. 광명시 탄소중립과와 연계한 줍깅 활동과 친환경 체험부스를 통해 환경 실천의 의미를 알리고 기후의병 활동을 소개했으며, 청소년동아리가 운영하는 교육·과학 체험부스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시상 및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 /><br /> 광명시청소년수련관 김형기 관장은 “가족추적활동 [G.P.S]가 광명시의 지역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대표 생태·아웃도어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환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은 가족추적활동 [G.P.S]를 광명시의 지역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광명형 브랜드이자 광명시청소년재단의 대표 생태·아웃도어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기존 오리엔티어링 맵을 활용하면서 참가자의 흥미와 활동성을 높일 수 있도록 코스와 동선을 보완하고, 청소년·가족의 참여 기회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다음 가족추적활동 [G.P.S]는 10월 18일(일) 새빛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오리엔티어링과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8:3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광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 통합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3822-988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차 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 통합준비위원회는 8일 11시 광주광역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통합체육회 출범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논의했다.<br /><br /> 통합준비위원회는 ▲정관 제정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제정 ▲2027년도 통합특별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일 등 출범에 필요한 핵심 안건을 심의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각 규정과 정관의 세부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논의 결과, 일부 안건은 추가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내용을 보완하여 수정 의결했다.<br /><br /> 이에 따라 당초 10일 개최 예정이었던 통합체육회 발기인 총회는 관련 규정과 정관의 완성도를 높이고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3시로 연기했다.<br /><br /> 통합준비위원회는 오는 11일 제3차 회의를 열어 통합체육회 출범에 필요한 규정 등을 최종 확정하고, 발기인 총회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통합체육회 출범과 새로운 체육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br /><br /> 한편, 통합준비위원회는 지난 3일 제1차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김로한 대한체육회 정책전문위원, 부위원장에는 김민철 조선대학교 교수, 윤종찬 광주광역시체육회 이사를 호선하며 공식적인 통합 준비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특별시장 추천 2명, 대한체육회장 추천 1명, 전남·광주 체육회장 추천 각 7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임형석 위원장, 조직개편안 심사 앞두고 행정부시장 출석 요구]]></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3529-371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임형석 위원장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가 통합 이후 첫 조직개편안을 다룰 조례 심사를 앞두고 행정부시장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그동안 청사별 기능 배치와 조직 간 역할 조정 등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제기된 만큼, 조례 심사 과정에서 조직개편의 방향과 주요 쟁점을 보다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취지다.<br /><br />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임형석)는 8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과 관련한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출석 요구 대상은 황기연 행정부시장과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이다. <br /><br /> 이번 조직개편은 통합 이후 행정체계를 본격적으로 재정비하는 첫 개편인 만큼 그동안 의회 안팎에서도 적지 않은 논의가 이어져 왔다. 특히 청사별 기능 배치와 핵심 지원기능의 일원화, 조직 간 기능과 사무 조정 등이 주요 쟁점으로 거론돼 왔다.<br /><br /> 임 위원장도 지난달 27일 조직개편안에 대해 기획·예산·조직·인사·감사 등 핵심 지원기능의 통합·일원화를 요구하고, 현장 대응이 필요한 기능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배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첫 조직개편이 향후 통합행정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기능과 효율성, 균형발전을 중심으로 조직개편안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 기획재정위원회는 이에 따라 9일 조례 심사에서 그동안 제기된 의견이 최종 조직개편안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살펴보고, 조직개편의 기본방향과 기능·사무 조정, 개편안 마련 과정에서의 협의·조정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행정부시장에게 직접 출석을 요구한 것도 조직개편 전반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br /><br /> 임 위원장은 “그동안 조직개편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고 의회에서도 여러 차례 개선을 요구해 왔다”며 “이제 조례 심사 단계에 들어선 만큼 그 의견들이 실제 개편안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히 어느 청사에 몇 개의 부서를 두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통합특별시의 행정체계를 어떻게 작동시킬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라며 “행정부시장의 책임 있는 답변을 토대로 통합행정의 효율성과 지역 간 균형이 제대로 담겼는지 면밀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기획재정위원회는 9일 황기연 행정부시장과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을 상대로 조직개편안의 주요 쟁점을 확인한 뒤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36: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1기 의정정책위원회 공식 출범]]></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3657-195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1기 의정정책위원회 공식 출범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9월 8일 의회 전남청사 초의실에서 제1기 의정정책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회 공식 출범을 알렸다.<br /><br />  의정정책위원회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의정활동에 폭넓게 반영하고,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회의 정책자문기구다.<br /><br />  제1기 위원회는 의회운영, 기획재정, 행정소방, 미래산업, 농수산, 기후환경에너지, 일자리경제, 안전건설, 도로교통,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 교육 등 12개 분과, 총 7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각 상임위원회 소관 분야 전문가와 지방자치에 관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참여한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기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으로 서민호 사단법인 동아시아교류협력연구원 이사장, 부위원장으로 남진국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청년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앞으로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분과별 활동을 조정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과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br /><br />  위원회는 앞으로 주요 정책 및 자치법규안에 대한 대안 개발·수립, 상임위원회 의정활동 모니터링 및 발전방안 제시, 의제 개발, 공청회와 현장조사 참여 등을 통해 의회의 정책 전문성을 뒷받침한다.<br /><br />  특히 전남과 광주의 통합으로 의회가 다뤄야 할 정책 영역이 넓어진 만큼, 의회는 의정정책위원회를 통해 각 지역과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과 입법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통합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쟁점,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의회의 역할에 관한 발표도 진행됐다. 이어 분과별 회의를 통해 각 분야의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 /><br />  서민호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전라남도의회 의정자문위원회에서 두 차례 위원장을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회 출범과 함께 한층 확대된 의정정책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12개 분과 72명의 위원들이 가진 다양한 전문성과 현장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분과 간 소통과 협력을 잘 조율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br /><br />  송형곤 의장은 “통합특별시의 출범으로 의회가 다뤄야 할 정책의 영역은 더욱 넓어지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조정하고 연결하는 역할도 한층 중요해졌다.”며 “각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위원 여러분의 참여가 우리 의회의 정책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의정정책위원회에서 제시되는 의견과 제안이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과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제1기 의정정책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37: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2</guid>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시장, 대구시를 방문한 행안부 차관 만나 미래대응기금 등 지역 현안 논의]]></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5848-120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시장, 대구시를 방문한 행안부 차관 만나 미래대응기금 등 지역 현안 논의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9월 8일 대구시청을 방문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으로부터 미래대응기금 관련한 정부 입장을 듣고, 지자체로 배분할 교부세를 미래대응기금으로 활용하는 것에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건의했다.<br /><br />이날 김 차관은 미래대응기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에 추 시장은 기금의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기금 신설로 현행 지방교부세 기준에 따라 지방정부로 배분돼야 할 자주재원이 축소돼서는 안된다는 의견을 명확히 표명했다.<br /><br />아울러 내국세 중 현행'지방교부세법'에 따라 지방에 배분해야 할 재원을 우선 배분한 뒤, 나머지 내국세 증가분을 바탕으로 미래대응기금을 운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br /><br />또한 추 시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법사위에 계류 중인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2026년 정기국회 회기 내 처리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br /><br />이어 지방재정 확충의 필요성도 전달했다. 추 시장은 부동산 경기침체 장기화로 취득세가 지속 감소하고, 복지비와 인건비,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한 지방비 부담 등 법정·의무지출이 늘어나 재정 운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지방교부세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방세 비율 인상을 통한 자주재원 확충을 건의했다.<br /><br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면담을 통해 미래를 위한 기금이 지방의 미래를 빼앗아서는 안된다는 의견을 충분히 전달했다”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방재정 확충 등 지역 핵심 과제가 실질적으로 진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59: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1</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 박사과정 안혜련 씨, 이공계 박사우수장학금·연구장려금 지원사업 잇따라 선정]]></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2253-478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양과학대학 해양식품공학전공 박사과정 안혜련 씨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해양식품공학전공 박사과정 안혜련(지도교수 최재석) 씨가 '2026년 이공계 박사우수장학금 사업'과 '이공분야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학업·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br /><br />안혜련 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올해 처음 시행한 '이공계 박사우수장학금 사업' 장학생으로 선발된 데 이어, 교육부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이공분야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두 사업에 동시 선정됨에 따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 기반과 함께 박사학위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연구비를 확보하게 됐다.<br /><br />안혜련 씨는 ▲해양 바이오매스인 해조류에 Hi-PEF와 Hi-US를 복합 적용해 기능성 소재의 추출 효율을 높이고, 공정의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는 최적 조건을 도출할 계획이다.<br /><br />안혜련 씨는 "이번 연구를 통해 해양수산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고도화된 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기능성 소재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싶다"며 "해양 기능성 소재 개발 분야의 전문 연구자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지역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이공계 박사우수장학금 사업'은 자연과학·공학계열 전일제 박사과정생 1000명 내외를 선발해 학기당 375만 원(연간 7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공분야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은 대학원생이 학위 논문과 연계한 창의적·도전적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박사과정생에게 연간 2500만 원씩 최대 2년간 총 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23: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90</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남도의회 심영석 의원, 해양수산국 성과․사업 집행관리 실효성 제고 촉구]]></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4410-812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심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창원16)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의회 심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창원16)은 8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해양수산국 성과지표의 반복적인 미달성과 일부 사업의 저조한 집행률을 지적하며 성과관리와 사업 집행관리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br /><br />2025년 해양수산국 성과지표 29개 가운데 3개가 목표에 미달해 전체 달성률은 89.6%로 전년보다 3.2% 하락했다. 특히 무역항 해상순찰 횟수는 2023년 62%, 2024년 49%, 2025년 36%로 3년 연속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br /><br />해양수산국은 일부 지표 미달성의 원인으로 사무장 미채용과 신규 사업 공정률 저조 등을 설명했으며, 무역항 해상 순찰 지표는 실제 업무 특성을 반영하도록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심 의원은 “반복적으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지표는 단순히 목표치를 낮추기보다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제 업무여건과 정책성과를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심 의원은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지원사업의 2025년 집행률이 약 12%에 그친 점을 지적했다. 해양수산국은 설계와 행정절차, 주변 민원, 사업자 포기 등으로 사업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br /><br />심 의원은 “설계 등 사전에 준비할 수 있는 사항은 철저히 점검하고, 사업자 선정 단계부터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 반복적인 이월과 집행 부진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44: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9</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 최명룡 교수 연구팀 박사후연구원 2명, 세종과학펠로우십 신규과제 선정]]></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2207-861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왼쪽부터 경상국립대 최명룡 교수 연구팀 박사후 연구원띠따기리 자야라만, 케티레디 아룬 조시 레디 씨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국립대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의 박사후연구원 2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복귀·유치트랙)' 신규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연구자는 띠따기리 자야라만 박사와 케티레디 아룬 조시 레디 박사다.<br /><br />세종과학펠로우십(복귀·유치트랙)은 해외에서 학위를 취득한 국내 젊은 연구자의 복귀를 유도하고, 역량 있는 외국인 박사급 연구인력의 국내 유치·정착을 촉진하기 위한 연구지원사업이다. 선정 연구자에게는 연간 1억 3000만 원 내외의 연구비가 5년간 지원된다.<br /><br />띠따기리 자야라만 박사는 레이저 기반 단일·이원자 촉매를 활용해 질산염(NO₃⁻)과 이산화탄소(CO₂)를 연계 환원하는 반응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선택적으로 요소를 합성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영문 과제명은 'Mechanistic Study and Selective Urea Production via Laser-Engineered Single/Dual-Atom Catalysts for NO₃⁻-CO₂ Coupled Reduction'이다.<br /><br />케티레디 아룬 조시 레디 박사는 레이저 공정으로 제조한 금속 칼코겐화물·산화물 반도체를 이용해 외부 전압 없이 이산화탄소와 바이오매스를 동시에 변환하는 고효율 광전기화학(PEC) 시스템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영문 과제명은 'Laser-Driven Fabricated Metal Chalcogenides/Oxide Semiconductor for Efficient Bias Free Tandem PEC CO₂-Biomass Conversion'이다.<br /><br />이번 선정은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레이저 기반 첨단 소재 합성, 촉매·광전기화학 에너지 변환 및 실시간 소재 분석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해외 박사급 연구인력을 유치하고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한편 두 박사가 소속된 경상국립대 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는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재원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의 지원을 받아 구축·운영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2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8</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 『진양지』 속 진주 인물 조명하는 제3차 콜로키움 개최]]></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2328-722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제3차 진주학연구 콜로키움' 행사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국립대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가 진주 최초의 읍지 『진양지』에 기록된 인물의 삶을 조명하는 '2026년 제3차 진주학연구 콜로키움'을 9월 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콜로키움은 9월 9일 오후 4시 가좌캠퍼스 인문대학 아카데미홀(101동 239호)에서 열린다. '『진양지』의 인물 –누가 살았고, 어떻게 살았나'를 주제로, 인문대학 학장 김덕환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발표를 맡는다. 센터 창립 이후 15번째 열리는 콜로키움이다.<br /><br />『진양지』는 17세기 진주의 인문·지리·사회상을 총망라한 지역학의 핵심 사료다. 진주학연구센터는 이 문헌을 2026년 기획 주제로 선정해 올해 총 5차례 콜로키움을 모두 『진양지』를 중심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각 콜로키움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연구 성과를 심화·축적하고 있다.<br /><br />김덕환 교수는 『진양지』 제3권과 제4권에 수록된 인물 관련 기록을 항목별로 분류해 '진주에는 어떤 성씨들이 살았나?', '진주를 다스린 사람들', '진주를 지킨 사람들', '진주에서 배출된 유명한 인물들', '효행과 열녀' 등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고적(古跡)과 총담(叢談) 편에 수록된 일화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br /><br />김덕환 교수는 중국문학 전공자로 경남문화연구원장과 진주학연구센터장을 역임했으며, 문화도시추진위원장(2020~2024)으로 진주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데 기여했다. 최근에는 한국차문화연구원장을 겸임하며 현대 대한민국 차문화의 발상지이자 중심지인 진주의 차문화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br /><br />진주학연구센터는 2023년 설립 이후 지역 인문학 연구의 거점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콜로키움에 이어 제4·5차 콜로키움과 제7회 정기학술대회를 연내 추가 개최하고, 3년간의 발표문과 논문을 집약한 총서 『진주학연구』 1집도 올해 간행할 예정이다.<br /><br />센터는 진주시와 함께 연구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진주학 시민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진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진주시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23: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7</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교육청,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결과]]></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4559-74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시교육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6,314명이 접수해 전년보다 309명(5.1%) 증가했다​고 밝혔다.<br /><br />접수 결과, 고3 재학생(졸업예정자)은 4,320명, 졸업생은 1,678명,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316명으로 집계됐다.<br /><br />성별로는 남학생 3,191명, 여학생 3,123명이 접수했다. 전년보다 남학생은 208명(7.0%), 여학생은 101명(3.3%) 각각 증가했다.<br /><br />세종시교육청의 최근 3년간 수능 응시원서 접수 인원은 ▲2025학년도 5,332명 ▲2026학년도 6,005명 ▲2027학년도 6,314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br /><br />특히 2년 사이 982명(18.4%)이 증가해 개청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수능에 접수했다.<br /><br />2026학년도에는 전년보다 673명(12.6%)이 증가한 데 이어, 올해도 309명(5.1%)이 늘어나 6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br /><br />올해는 고3 재학생 응시자가 전년보다 179명(4.3%), 졸업생은 101명(6.4%),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29명(10.1%) 각각 증가했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의 응시자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전체 응시자 가운데 고3 재학생은 68.4%를 차지했으며, 최근 3년간 재학생 비중도 68~69%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br /><br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9일 세종시 관내 18개 고등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br /><br />수험생에게는 시험 전날인 11월 18일 원서 접수처에서 수험표를 교부하고, 수험번호와 시험장소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br /><br />이석 중등교육과장은 “남은 기간 시험장 배치와 시설·방송 점검, 감독관 연수 등 수능 준비 과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안정된 시험 환경에서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6</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교육청-세종시,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위해 손잡는다]]></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4701-939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시교육청-세종시,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협약식 모습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8일 13시본청 교육감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 이하 세종시)와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교육청 간 소통·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교육부는 지난 6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소규모학교 혁신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혁신 선도지역 기본계획’​을 발표했다.<br />교육혁신 선도지역은 ▲인구감소지역(1유형)과 ▲대학·기업 등 인프라는 갖추고 있으나 교육격차 문제를 겪는 비수도권 지역(2유형)으로 구분해 지정한다.<br /><br />지정 지역에는 최대 5년간 기초자치단체 기준 20억 원, 광역지자체 기준 40억 원, 기초자치단체가 없는 광역지자체는 3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br /><br />세종시는 2유형에 해당해 이번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며, 필수 추진과제인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와 ‘대학·산업 연계 교육 강화’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있다.<br /><br />이날 협약식에는 강미애 교육감과 조상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교육청 미래기획관, 세종시청 교육지원과장, 양 기관 실무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기획서 마련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 방안 마련 ▲인재 양성 경쟁력 제고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br />아울러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국영상대학교 등 지역대학과 (재)세종테크노파크, (재)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지역협력체를 구성해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와 지역대학, 공공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세종형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지역의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는 교육혁신 선도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4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5</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회의 개최]]></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5212-393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8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 2025회계연도 결산을 심사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했다.<br /><br />조재철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보문산 권역 산림 휴양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해 개방이 지연된 점과 예산이 이월된 사유를 지적했다. 아울러 행정 절차 지연 등을 예산 수립 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해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br /><br />이어 누수 신고 보상제 사업의 집행 잔액이 과도하게 발생한 점을 지적하고 시민들이 제도를 몰라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촉구했다.<br /><br />류수열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상수도사업본부의 사무관리비와 국내 여비 등 경상경비의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했음에도 다음 연도 예산을 오히려 증액 편성한 점을 지적했다. 또한 7월 말 기준 잔액이 과다한 부분은 3차 추경에서 적극적으로 정리하고 부서 특성에 맞게 합리적이고 여유 있는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br /><br />아울러 1억 원 이상의 사업들의 거액 잔액을 연말까지 보유하다 반납하는 관행을 지적하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강조했다. <br /><br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4)은 환경시설 주변 지역 지원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이 완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개관한 점을 지적했다. <br /><br />이어 과다한 인건비 구조를 언급하며 시설관리공단과의 연계 등을 통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그 혜택이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대청호 상수원 보호구역 규제와 관련해 충주호처럼 대청호 역시 유람선 운항 및 관광 자원화를 적극 검토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려야한다며 시의 적극적인 의지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br /><br />서다운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은 최근 지적된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총액 인건비 초과 편성 및 미숙한 예산 승인 건을 지적했다. 관련 부서의 관리 누락으로 지침이 반영되지 않은 구조적 문제를 언급하며 산하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철저한 지도·감독을 당부했다. <br /><br />또한, 친환경 보급사업에서 신청자 저조나 국·시비 반납 및 불용 사례를 짚으며 현장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정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br /><br />복지환경위원회 박은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대덕구2)은 노인복지관 무료 급식 운영이 어려운 점을 언급하고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예산 편성하도록 촉구했다. <br /><br />특히, 노인복지관의 운영비가 수년간 동결된 상태임을 지적하고 실질적인 복지 수요를 반영한 예산 투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br /><br />이어 이날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하며 회의를 마쳤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5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대전]]></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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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북 이통장연합회 워크숍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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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5602-82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북도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북 이통장연합회는 이‧통장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9월 7일에서 8일까지 2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2026년 충북 이통장연합회 워크숍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시군 이통장 연합회 소속 이통장 5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이상식 도의장, 이동석 충주시장 등이 자리했다.<br /><br /> 도정발전에 기여한 이통장 활동 유공 표창 수여로 시작한 행사는 리더십 함양과 소통 방법 특강을 통해 이통장 역량 강화를 이끌었으며, 노래자랑과 다음날 이어진 체육대회를 진행하면서 도민화합의 시간을 가졌다.<br /><br /> 신용한 지사는 “마을의 크고 작은 대소사부터 재난안전, 복지사각지대 발굴까지 이통장님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충북의 행정은 온전히 채워지지 못했을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이통장 여러분의 처우와 활동여건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br /><br /> 행사를 주관한 김종범 충북 이통장연합회장은 “도내 이‧통장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주신 충청북도와 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 봉사와 충북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헌신하여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5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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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대학생과 함께한 '천원의 아침밥'…소통으로 따뜻해진 아침]]></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5017-153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원의 아침밥 행사(충북대)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청북도는 8일 오전 충북대학교 제1학생회관 별빛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아침 식사 지원을 넘어 도지사가 대학생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이날 신용한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대학 생활의 애로사항, 바라는 정책, 청년 지원 등 요즘 청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바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전체 식대 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천원, 도와 시군에서 1천원, 학생이 1천원, 대학에서 나머지 비용을 부담해 학생의 식비 부담을 낮추는 사업으로, 쌀소비 촉진과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의 식생활 복지 향상이라는 목표를 갖고 추진 중인 사업이다.<br /><br /> 신용한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이 단순한 대화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도정 정책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공공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산을 위한 자발적 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5110-691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공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산을 위한 자발적 업무협약식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북도는 9월 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금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해 충청권 3개 시‧도(충북, 세종, 충남)와 3개 기초지자체(청주, 홍성, 태안), 9개 공공장례식장(청주의료원, 청주시장례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산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장례식장에서 다량으로 사용되는 1회용 식기류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감축하고, 자원순환 실천에 기반한 친환경 장례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구상이다.<br /><br /> 협약에 참여한 기관‧장례식장은 ▲장례식장 내 1회용품 사용 최소화, ▲이용객 대상 다회용기 사용 홍보 및 안내 강화,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재정적‧행정적 지원 등에 뜻을 모았다.<br /><br /> 충북도는 이번 협약에 앞서 청주시 공공세척센터와 연계해 청주장례식장과 청주의료원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선도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회용기 이용을 활성화하여 1회용품 사용 저감 및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br /><br /> 신용찬 충북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자발적 협약은 다량의 폐기물이 발생하는 장례식장을 친환경적 공간으로 전환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5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1</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해외시장 진출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5431-524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건강기능식품 박람회(VitaFoods Asia 2026)」 충북도 공동관 운영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북도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건강기능식품 박람회(VitaFoods Asia 2026)'에 도내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기업 7개사가 참가해 총 118건, 1,435만 달러(194억원)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그 결과 419만 달러(56억원) 규모(41건)의 수출계약이 이뤄지고, 4건의 업무협약(총 45만 달러(6억원) 규모 MOU)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br /><br /> 박람회 참가는 도가 지원하는 ‘천연물산업 브랜드 강화 지원사업’의 기업지원 과제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천연물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도내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총 1억원의 도비를 투입하여 충북기업진흥원이 사업을 수행했다.<br /><br /> 이번 박람회는 2011년부터 개최된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40개국 800여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충북도 공동관에는 ▲몸엔용바이오농업회사법인㈜ ▲㈜휴온스엔 ▲㈜포러스젠 ▲영진물산 ▲㈜디지털뉴트리션 ▲㈜큐롬바이오사이언스 ▲㈜케일 등 7개사가 참여했다.<br /><br /> 참여기업들은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업별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수출 희망 품목과 바이어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현지 시장의 수요와 가격 수준, 품질 요구사항, 거래 및 공급조건 등을 파악하고 신규 거래처 발굴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발굴한 바이어와의 상담이 실제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기업별 해외시장 진출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내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도내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 및 수출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통해 지역 천연물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5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80</guid>
     </item> 
	  <item>
       <title><![CDATA[숭의종합사회복지관 행복아카데미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마무리]]></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4957-299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숭의종합사회복지관 행복아카데미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마무리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나눔재단 지원사업인 국민연금 수급자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행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마무리했다.<br /><br />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국민연금 수급자 35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걸쳐 진행했으며 디지털 윤리와 생성형 AI의 이해 및 활용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실습했다.<br /><br /> 참여자들은 AI를 활용해 글을 작성하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시를 만들어보는 콘텐츠 제작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번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를 AI와 함께 콘텐츠로 만들어보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강OO 참여자는 “AI가 어렵고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시를 만들어보니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직접 활용해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9</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무료 공영주차장 방치 차량 원천 차단]]></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4909-720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이강구 의원(국·연수구5)이 무료 공영주차장 내 고질적인 장기 방치 차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이 안전하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br /><br />이강구 의원에 따르면 8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에서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무료 공영주차장 장기 방치 자동차 관리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환경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br /> <br />최근 도심지 내 주차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일부 무료 공영주차장에는 주인의 손길이 닿지 않은 채 장기간 방치된 차량들이 공간을 점유하며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 <br /><br />특히, 이러한 방치 차량들은 화재 발생 시 소방활동을 방해하거나 청소년 범죄의 은신처로 악용되는 등 심각한 안전사고의 위험을 낳고 있으며, 최근 인천지역 내 방치 차량에서 변사체가 발견되는 등 강력범죄 및 안전사고 온상으로 지적돼 왔다. <br /><br />하지만, 그간 명확한 자치법규적 근거 부족으로 신속한 행정 조치와 견인 처리에 한계가 있었고, 이에 이강구 의원은 사각지대에 놓인 무료 공영주차장의 방치 차량 문제를 바로잡고, 시민들의 주차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조례 제정에 나섰다. <br /><br />이강구 의원은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주차난과 방치 차량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보면서 반드시 개선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조례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실제 주차장 내 무단 방치 차량을 직접 견인하고, 구제 절차를 갖춘 만큼 공영주차장 이용 질서 확립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또한,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무료 공영주차장 방치 차량으로 인한 환경·안전 위험 요소를 원천 차단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br /><br />이 의원은“이를 시작으로 인천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주차 환경 분야 전반에 걸쳐 실효성 있는 제도적 개선을 이뤄내겠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 취약지역 소아 진료 공백 해소 위해 남양주 공공의료원 설립 속도 내야]]></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4430-682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화도읍·수동면)은 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공공의료 인력 지원사업과 취약지역 소아 진료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 역할 강화와 남양주 공공의료원의 신속한 설립을 촉구했다.<br /><br />먼저 이건희 도의원은 공중보건 장학제도의 지원 대상과 의무복무 조건을 살피며, 장학 지원이 도내 공공의료 인력 확보로 이어지고 있는지 점검했다. 이어 지방의료원 파견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의 자체평가 결과와 예산 감액 사유를 확인하고, 의료진의 전문성과 경력에 부합하는 보상과 현장 의견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건희 의원은 “공공의료원에 파견된 우수 의료진이 현장에서 공공의료를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며 “그러한 의견이 현장에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권역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사업과 관련해서는 예산 교부액을 기준으로 자체평가가 이뤄진 경위를 확인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에 대한 지원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이건희 의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마다 의료진과 진료 여건이 달라 동일한 장비가 모두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며 “각 지역의 특성과 의료 수요에 맞는 지원사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의료기기 구매가격의 산정과 입찰 방식, 국산 제품 도입을 위한 검토 여부를 살폈다. 특히 이동형 CBCT 등 국내 업체가 공급할 수 있는 장비를 언급하며, 의료기관의 진료 수요와 장비 간 연계성을 고려하면서 국내 의료기기의 도입 가능성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이건희 의원은 “의료기관에 필요한 장비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가능한 국내 의료기기가 도입될 수 있는 방안도 충분히 고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의정부병원 수술실 환경개선 예산 전액 삭감에 대해서는 지역 의료서비스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지적하고, 병원의 향후 운영 방향과 시설 투자 필요성을 검토하되 주민들의 진료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br /><br />이날 이건희 의원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의 구조적 한계와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뤘다.<br /><br />사업의 수요조사 방식과 참여 의료기관의 운영 중단 사유를 확인한 이 의원은 달빛어린이병원이 확대되는 가운데 취약지 지원사업의 운영 개소 수가 줄어드는 상황을 지적했다. 아울러 2024년 집행률이 45%, 2026년 7월 말 기준 집행률이 47%인 점을 짚으며 사업 추진 방식의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다.<br /><br />이건희 의원은 “의료취약지역은 소아과 진료 기반이 부족하거나 민간 의료기관이 자발적으로 들어오기 어려운 지역일 수 있다”며 “이러한 지역에서 민간 의료기관의 자발적 참여를 기대하는 현재의 사업 방식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인구와 기반시설이 갖춰진 도시에서도 소아과가 부족해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이른바 ‘소아과 오픈런’을 겪고 있다”며 “소아청소년과 의료 공백은 특히 의료취약지역의 영유아 가정에 가장 절박한 문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br /><br />이에 공공의료기관이나 도립병원을 활용해 취약지역의 소아 진료 공백을 해소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고, 이를 남양주 지역의 의료 기반 확충 필요성과 연결했다.<br /><br />이건희 의원은 “남양주권역은 경기도 12개 중진료권 가운데 유일하게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없는 곳”이라며 “빠르면 2028년부터 왕숙지구 입주가 시작되고 신혼부부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을 할 수 있는 남양주 공공의료원 설립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아울러 추가 질의에서는 응급의료헬기 격납고의 입지 선정 배경과 운영병원과의 지리적 연관성을 확인하고, 경기도의료원의 환자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 수준 등 공공의료 이용 여건도 살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4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로 살얼음 사고예방 위한 분석시스템 구축 추진]]></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2125-581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살얼음 착수보고회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가 겨울철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분석시스템 구축에 나선다.<br /><br />경기도는 기상청의 기상 관측 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노선별 결빙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도로 살얼음 사고예방을 위한 분석시스템 구축 용역’을 추진하기로 하고 8일 건설국장, 도로안전과장 및 민간 용역 책임기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착수보고회에서 도는 도로 살얼음 분석·예측 알고리즘 개발 방향과 시스템 연계 표준화 방안 등을 심층 논의했다.<br /><br />이번 사업은 재난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재난기금을 활용하여 총사업비 1억 2,800만 원을 투입, 경기도가 관리하는 지방도 및 국지도 등 도내 51개 노선(총 4,349km)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 기간은 8월 착수, 내년 1월 완료 계획이다.<br /><br />시스템이 구축되면 도로 노면(표면) 온도 실측 데이터와 기상청의 온·습도, 풍속 등 기상예보 자료를 실시간으로 결합·분석해 노선별 결빙 취약 지점을 사전에 예측하게 된다.<br /><br />특히 도로 살얼음 발생 우려 구간을 도로 관리자가 시각적으로 관측 가능하도록 지도 위에 직관적으로 시각화 표출하고, 이 정보를 도내 31개 시·군 제설 대책 부서와 즉시 공유해 염수 분사 장치를 가동하거나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는 등 선제적인 맞춤형 제설 대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겨울철 도로 위험요소인 살얼음을 사전에 예방하여 도로 이용자의 안전 사고 예방를 감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눈에 보이지 않아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 도로 살얼음은 선제적인 기상 분석과 데이터 기반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분석시스템 구축을 통해 과학적 시각화 제설 체계를 완성하고 도민들이 겨울철에도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2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종혁 의원, “상대원119안전센터 매입 더 이상 늦춰선 안 돼”]]></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4513-776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정종혁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정종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7)은 8일 제393회 임시회 제2차 안전행정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성남 상대원119안전센터 매입 지연에 따른 추가 재정부담을 지적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br /><br />상대원119안전센터는 1990년 건축돼 36년이 지난 노후 청사로, 공기호흡기실과 심신안정실, 오염처리시설, 여직원 대기실 등 필수적인 근무·안전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다.<br /><br />정 의원은 “상대원119안전센터 개선 필요성에 경기도와 성남시 모두 공감하고 있음에도 재정 여건을 이유로 매입 시기가 내년으로 미뤄졌다”며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필요한 사전절차도 제때 이행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br /><br />특히 기존 감정평가 유효기간이 오는 10월 만료됨에 따라 내년 매입 시 재평가가 필요하고, 약 5%의 가격 상승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br /><br />정 의원은 “예산을 아끼기 위해 매입을 미뤘는데 재감정 비용과 매입가격 상승으로 오히려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면 합리적인 재정운용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필요성이 이미 확인된 사업인 만큼 내년도 본예산 반영과 행정절차를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소방은 대응 시기의 차이가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로 직결된다”며 “성남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상대원119안전센터 개선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경기도가 각별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정 의원은 이날 선감학원 피해배상금과 관련해서도 피해자에 대한 정당한 배상과 별개로 국가 정책에 따른 위임사무였다는 점을 적극 주장해 국가와 경기도 간 내부 분담 과정에서 도의 재정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취득세 2,500억 원과 등록면허세 500억 원을 감액하면서 지방교육세 세입 전망은 유지한 데 대해서도 세목 간 변동을 반영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세수 추계 근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 /><br />끝으로 정 의원은 “재정 여건이 어려울수록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데 집중하기보다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야 한다”며 “세입은 보다 정확하게 추계하고, 감액은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도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재정운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4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강성삼 의원, “긴축재정일수록 현장 살피는 세심한 예산 편성 필요”]]></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4550-9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강성삼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성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8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민간단체 지원 예산 삭감과 예산 편성의 일관성, 도지사 관사 운영 등에 대해 자치행정국에 질의했다.<br /><br />강 의원은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민간단체들은 김장, 환경정화, 지역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전체 예산에서는 크지 않은 금액이라도 현장에서 활동하는 단체에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일률적인 삭감보다 사업 필요성과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1차 추경에서 증액한 예산이 2차 추경에서 다시 삭감되는 사례는 당초 예산 편성이 충분히 검토됐는지 의문을 갖게 한다”며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사업 필요성과 집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일관성 있고 계획적인 예산 편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도지사 관사와 관련해서는 “경기도지사는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야 하는 만큼 도청 인근에 관사를 두는 업무상 필요성도 고려해야 한다”며 “단순히 임차 금액만으로 판단하기보다 도청 접근성과 현 시세, 업무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강 의원은 “이 문제가 더 이상 불필요한 정치적 소모로 이어지지 않도록 경기도가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강 의원은 “경기도의 발전은 도지사뿐만 아니라 일선 직원부터 간부 공무원까지 모두가 제 역할을 할 때 가능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4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용한 의원, “사업비는 줄고 인건비·운영비는 늘어나는 구조, 납득하기 어렵다”]]></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2347-519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정용한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용한 의원(국민의힘, 성남8)이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 심의에서 ‘2027년도 경제분야 출연계획 동의안’을 심사하며, 산하 공공기관들의 기형적인 예산 구조와 방만한 운영을 질타했다.<br /><br /> 정용한 의원은 이날 경제실 산하 공공기관의 2027년도 출연금 계획에 명시된 인건비 및 기관운영비 증가 문제를 따졌다. 정 의원은 “일부 기관의 경우 기관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와 운영비는 증액되는 반면, 정작 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비는 반토막 수준으로 크게 삭감되는 기형적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라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br /><br /> 이어 정 의원은 “사업비는 줄고 인건비와 운영비는 늘어나는 구조는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지적하며, “공공기관은 고유의 목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지, 단순히 직원의 인건비를 지급하기 위해 유지되는 기관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사업비가 최대 50% 가까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인건비와 운영비만 증가한다면, 과연 해당 출연기관의 존재 목적에 부합하는 예산 편성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꼬집었다.<br /><br />정 의원은 경제 분야 출연기관들에 대해 뼈를 깎는 쇄신을 요구했다.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출연기관 역시 예산 절감과 강도 높은 구조조정 노력에 동참해야 하며, 단순히 전년도 출연 규모를 답습하여 다음 연도 출연금을 편성하는 안일한 관행에서 즉각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존의 ‘기관 유지’ 중심 예산 구조를 완전히 탈피하여 철저한 ‘기업·소상공인 지원 성과’ 중심의 예산 구조로 전면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br /><br /> 아울러 정 의원은 경기도 집행부를 향해 실효성 있는 출연금 관리를 위해 ▲기관별 2027년 출연금 증감 사유 세부 분석 ▲인건비·운영비·사업비의 증감 내역 투명한 공개 ▲기관별 유사·중복사업 전수조사 실시 등을 주문했다.<br /><br />그러면서 정용한 의원은 “출연금은 공공기관을 연명하게 하기 위한 쌈짓돈이 아니라, 벼랑 끝에 몰린 경기도의 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도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쓰여야 할 귀중한 투자금”이라고 역설했다. 끝으로 “다가오는 2027년도 예산부터는 해당 기관이 도의회로부터 ‘얼마를 받았는지’가 아니라, 실제 현장의 도민과 기업에게 ‘무엇을 돌려줬는지’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출연금이 엄격하게 결정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집행부의 책임 있는 결단과 변화를 거듭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2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3</guid>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유아 RAS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3040-211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유아 RAS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오늘 관내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함께 잇는 유아 RAS ON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유아 RAS교육에 대한 교원의 전문성과 수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를 추진한다.<br /><br /> 이번 연수는 그림책을 매개로 독서(Reading)·예술(Arts)·신체(Sports) 활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RAS교육의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고, 유아의 흥미와 놀이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특히 그림책에 대한 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출발점으로 다양한 놀이와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그림책 놀이와 음악·예술·신체활동을 연계한 교수·학습 방법을 탐색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교사들이 수업 사례와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찰하며 RAS교육을 교육과정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원 간 협력과 수업 나눔을 활성화하고,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의 내실화와 교원의 교육과정 실천 역량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는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심화, 학습공동체 구축, 수업 나눔 및 교육과정 실천사례 공유의 방향과도 맥을 같이한다.<br /><br /> 강정수 교육장은 “유아 RAS교육이 현장에 내실 있게 정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원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림책을 매개로 독서와 예술, 신체활동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교원 연수와 수업 나눔을 적극 지원하고, 교사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협력적 교육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경기북부]]></section_k>
	   <section2><![CDATA[동두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2</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화성특례시와 ‘연계교통 상생발전 업무협약 동의안’ 시의회 통과]]></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3243-469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 남사읍~화성 신동 연결도로 개설사업’ 위치 사진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용인특례시는 8일 제306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 연계교통 상생발전 업무협약 동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br /><br />이는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수도권 남부에 있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잇는 도로망 확충을 위한 것이다.<br /><br />이와 관련 두 도시는 10월 19일 처인구 남사도서관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용인 남사읍~화성 신동 연결도로 개설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등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br /><br />용인시 남사읍 완장리와 화성시 동탄 신동을 잇는 총길이 3.96km, 왕복 4차로 도로 신설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20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br /><br />앞서 두 도시는 2025년 11월 ‘용인-화성 연계교통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하고, 올해 1월 실무협의회를 거쳐 2월 자체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두 도시는 향후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LIMAC)에 의뢰해 타당성조사를 마무리한 뒤 오는 2028년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갈 계획이다.<br /><br />두 도시는 또 국지도84호선(화성 중리~용인 천리)과 국지도82호선(장지동~남사읍)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경기남부 동서횡단철도(화성 동탄~용인 이동·남사읍~원삼면~이천 부발읍)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을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용인특례시는 화성특례시와 협력해 도시의 경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인 반도체산업을 중심으로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br /><br />이 시장은 “두 도시가 함께 추진하는 용인 남사읍~화성 신동 신설도로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동탄의 중앙 지역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두 도시의 시민에게는 도로의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는 만큼 교통편의가 증진되고, 물류의 흐름도 한결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의 핵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양 도시의 교통망을 확충하면 용인과 화성이 공동생활권으로 상생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3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용인]]></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1</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도시공사, 공사 운영 체육시설 회원에게 관내 골프장 2곳 최대 25% 할인 혜택 제공]]></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3339-680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도시공사, 관내 골프장과 업무협약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용인도시공사 시설운영본부는 지난 4일 관내 골프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체육시설 이용회원의 혜택 확대와 지역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에 따라 용인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모든 체육시설 이용회원은 이달 4일부터 협약 골프장인 아시아나 PAR3(양지읍)와 조일프라자 PAR3(삼가동)에서 9홀 이용 시 정상 이용료보다 20~25%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br /><br />특히 이번 혜택은 골프 회원뿐만 아니라 수영, 헬스, 필라테스 등 용인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모든 체육시설 프로그램 이용회원에게 적용된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협약 골프장 방문 시 공사 체육시설 회원등록카드를 제시하면 된다.<br /><br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여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내 스포츠 기업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br /><br />신경철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공사 체육시설 회원에게 더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 및 체육시설과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3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용인]]></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70</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하자 없는 아파트’ 실현 위해 공동주택 품질관리 제도화]]></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73138-109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25년 2월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건설 현장을 방문해 하자 현장을 살피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용인특례시는 ‘하자 없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의 공사 단계부터 준공 이후까지 품질과 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br /><br />시는 ‘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8일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조례 제정은 이상일 시장이 지난해 처인구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의 부실시공과 하자 문제 해결을 직접 챙기면서 밝힌 ‘용인에서는 부실 아파트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제도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br /><br />이 시장은 당시 “용인에서 아파트를 지으려면 부실 공사는 꿈도 꿔서는 안 된다”며 “용인에서는 부실 공사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건축 과정에서부터 부실시공을 예방할 수 있도록 시의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br /><br />시는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올해 3월 공동주택 품질과 하자 문제를 전담할 ‘주택품질팀’을 신설하고,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공사 단계부터 전문가들이 공동주택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br /><br />조례에 따라 시는 건축·구조·기계·전기·소방·토목·조경 등 분야별 전문가 60명 이내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구성한다. 현장 점검 때는 단지 규모와 특성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 10명 이내로 점검반을 구성한다.<br /><br />시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품질점검 횟수를 확대해 단지별로 5차례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골조공사부터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전·후까지 공사 단계별로 전문가가 현장을 살펴 결함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완하도록 하는 예방 중심의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한다.<br /><br />또한, 준공 이후 발생하는 하자 문제까지 시가 직접 관리한다. 필요하면 시와 입주자, 시행사, 시공사가 참여하는 ‘하자조정 협의체’를 구성해 하자 해결을 지원한다.<br /><br />이상일 시장은 “경남아너스빌 디센트의 하자 문제를 해결하면서 용인에서는 부실공사를 용납하지 않고 ‘하자 없는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께 약속했다”며 “이를 위해 올해 3월 전담 부서를 신설한 데 이어 이번에 관련 조례가 제정되도록 했다”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이제 공사 단계부터 전문가들이 품질을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공동주택은 시민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재산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3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용인]]></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69</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 전역 민·관 안전순찰 강화… 생활 위험요인 총력 점검]]></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53025-513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 전역 민·관 안전순찰 강화… 생활 위험요인 총력 점검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올레길과 해안가, 오름, 마을안길 등 도민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제주 곳곳을 민간단체와 행정·경찰·소방 등이 함께 살핀다. 조명·폐쇄회로텔레비전(CCTV)·비상벨 등 안전시설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순찰 과정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은 개선 조치한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도내 실종사건을 계기로 높아진 안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정하고, 30일까지 ‘민·관 합동 제주 안전순찰 및 안전문화 확산’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br /><br /> 도정 전 부서와 행정시, 자치경찰단, 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해 제주경찰청과 해양경찰청, 제주도관광협회, 지방공사·출자출연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한다.<br /><br /> 이와 관련해 자치경찰단은 지난 8월 30일부터 '보이는 자치경찰'을 통해 가용 인력을 현장에 최대한 배치하고 있으며, 서귀포시는 9월 2일 '민·관·경 합동회의'를, 제주시는 9월 4일 '안전 공백 ZERO, 안전한 제주시 만들기' 대책회의를 열어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소방본부·의용소방대도 9월 7일부터 '우리동네 맞춤형 소방안전순찰'을 시작하는 등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집중 추진기간에는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민간단체의 참여를 확대해 야간·주말 등 취약 시간대와 도민·관광객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핀다.<br /><br /> 자율방범대와 주민자치경찰대,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읍면동 안전협의체 등이 평소 활동하는 올레길과 마을안길, 해안가, 오름 등을 중심으로 자율 순찰을 이어간다.<br /><br /> 순찰 중 조명,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비상벨, 안전시설 등의 이상이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소관부서·관계기관에 신고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한다.<br /><br /> ‘댕댕이 안전지킴이’ 합동순찰 등 기관·단체의 특성을 살린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br /><br /> 관광협회와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안전한 제주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도 관광지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진행한다. 긴급신고 방법과 생활 안전수칙 등 도민과 관광객에게 필요한 안전정보도 함께 알린다.<br /><br /> 도정 각 부서에서 추진해 온 ‘1부서 1과제 안전문화운동’도 이번 활동과 연계한다. 자치경찰단의 주민자치경찰대 활동, 읍면동 안전협의체의 야간 방범순찰과 안심플로깅, ‘1단체 1오름 가꾸기’와 연결한 오름 안전점검 등이 함께 추진된다.<br /><br /> 제주도는 9월 집중 추진기간 이후에도 민·관 합동 안전순찰과 안전문화 실천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한편,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된 민·관 합동 순찰과 안전문화 캠페인에는 260명이 참여했으며, 빈집과 비상벨 등을 포함해 생활 주변 시설 324개소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br /><br />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려면 주변의 위험요인이 줄었음을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민간단체와 관계기관이 함께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발견한 문제는 신속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5:31: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68</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늘고 품질은 역대 최고]]></title>
       <link >http://www.xn--hy1bm6guyhg7fo3dqso.net/8660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08153509-787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늘고 품질은 역대 최고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올해 제주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 3,000톤 안팎으로 전망됐다. 과실 품질은 비대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관측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2026년 노지감귤 2차 착과상황 관측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br /><br /> 이번 조사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도내 320개소 640그루를 대상으로 이뤄졌다.<br /><br /> 조사 결과, 올해 생산예상량은 44만 3,300톤 내외(42만 5,300~46만 1,300톤)로 나타났다. 지난해 41만 900톤보다 3만 2,400톤(7.8%) 많은 수준이다.<br /><br /> 생산예상량은 재배면적 1만 3,972㏊ 가운데 성목이식과 품종 갱신, 고접갱신, 절반 간벌 등으로 열매를 맺지 않는 448㏊를 뺀 1만 3,524㏊를 기준으로 산출했다.<br /><br /> 나무 한 그루당 평균 열매 수는 909개로 지난해 800개보다 109개, 최근 5년(2021~2025년) 평균 813개보다 96개 많았다.<br /><br /> 제주시는 813개로 지난해보다 301개, 평년보다 107개 많았다. 지난해 해거리로 착과량이 적었던 데 따른 것으로, 한림지역은 지난해보다 7배 이상 늘었다.<br /><br /> 서귀포시는 941개로 지난해보다 80개, 평년보다 43개 많았다. 남원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열매 수가 늘었으며, 대정지역은 지난해보다 6배 이상 증가했다.<br /><br /> 열매 크기는 제주시가 41.9㎜로 지난해보다 3.7㎜, 평년보다 2.6㎜ 작았다. 서귀포시는 43.6㎜로 지난해와 같았고 평년보다 0.3㎜ 작았다.<br /><br /> 품질은 당도가 높고 산 함량은 최근 5년 평균보다 낮아 전반적으로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br /><br /> 당도는 8.5브릭스로 지난해보다 1.1브릭스, 최근 5년 평균보다 1.4브릭스 높았다. 산 함량은 3.14%로 지난해보다 0.23%p 높았으나 최근 5년 평균보다는 0.15%p 낮았다.<br /><br /> 지역별 당도는 제주시가 9.0브릭스, 서귀포시가 8.1브릭스로 나타났다.<br /><br /> 과실이 커지는 시기에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7~8월 비가 적게 내린 가운데 일조 조건이 좋아 품질 향상에 유리한 날씨가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br /> ※ 평균기온: 6월 평년 대비 0.9℃↑, 7월 2.0℃↑, 8월 1.8℃↑<br /> ※ 강수량: 6월 평년 대비 86.6㎜↑, 7월 115.3㎜↓, 8월 92.4㎜↓<br /> ※ 일조시간: 6월 평년 대비 3.4시간↓, 7월 36.5시간↑, 8월 16.9시간↑<br /><br /> 농업기술원은 11월 품질과 결점과율 등에 대한 3차 관측조사를 실시해 최종 생산예상량을 통보할 예정이다.<br /><br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올해 생산예상량이 지난해보다 7.8% 늘 것으로 예측되지만, 품질이 관측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어서 소비자 만족도는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상기상에 따른 생육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 자료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관측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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