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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지원센터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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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도의회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순국선열 참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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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84557-235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도의회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순국선열 참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북도의회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3·1공원과 청주예술의전당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 의장과 도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이날 3·1공원 내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및 5인 동상, 청주예술의전당의 신채호 선생 동상을 차례로 찾아 헌화와 묵념을 통해 선열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br /><br />이 의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억하고 감사드린다”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충북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 의장은 또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예우와 지원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8:4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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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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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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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84409-315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광주시는 15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선열들의 독립 정신 계승을 다짐했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이강세 광복회 광주지회장과 보훈단체 회원 등 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경축식에 앞서 박 시장과 주요 참석자들은 3·1 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해 헌화와 분향을 올리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했다.<br /><br /> 이어 열린 경축식에서는 조국 광복을 주제로 한 오페라와 뮤지컬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역 발전과 나라 사랑 정신 함양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이어졌다.<br /><br /> 참석자들은 광복회 지회장의 기념사와 내빈 경축사를 청취한 뒤, 광복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외치며 광복의 기쁨을 나눴다.<br /><br /> 박 시장은 경축사에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고귀한 유산”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광복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미래와 더 큰 광주의 도약을 위해 시민 모두가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시는 8월 한 달간 시청 1·2층 로비에서 ‘독도 사진·고지도 특별 전시회’를 함께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독도의 역사적 자료와 고지도를 소개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살피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8:4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광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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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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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정우도, 다회용컵으로!” 제주도,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02735-575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도 캠페인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우도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카페에서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이용하는 문화가 우도 전역으로 확산된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우도면에서 ‘청정우도, 다회용컵으로!’ 캠페인을 열고 다회용컵 사용문화 확산에 나섰다.<br /><br /> 관광객이 늘며 일회용컵 사용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캠페인에는 우도 주민을 비롯해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 김광수 우도면장, 박영수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장, 다회용컵 참여 카페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청정우도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br /><br /> 같은 날 우도에서는 제4회 우도 하고수동 해수욕장 썸머페스티벌도 열렸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에게 다회용컵 사용법과 올바른 반납 방법을 안내했다.<br /><br /> 제주도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우도 내 다회용컵 참여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br /><br />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를 중심으로 회수·세척·공급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주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다회용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br /><br /> 우도는 관광객이 집중되는 대표 관광지인 만큼, 다회용컵 사용 확대로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면 폐기물 발생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우도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지키려면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회용컵 사용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실천인 만큼,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청정우도를 만들어가도록 사용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0:30: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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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함께 이룬 광복, 함께 여는 제주의 미래’]]></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02622-836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일제강점기 제주에서 독립을 염원하며 19차례 기도제를 올리다 옥고를 치른 고(故) 양붕진 선생에게 광복절을 맞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손녀 양지향 씨가 할아버지를 대신해 표창을 전수받았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오전 제주아트센터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다.<br /><br /> ‘함께 이룬 광복, 함께 여는 제주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경축식에는 위성곤 지사,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을 비롯해 광복회원과 유족, 주요 기관·단체장, 도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경축식은 독립운동을 소재로 한 식전 단막극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대통령 표창을 받은 고(故) 양붕진 선생은 1938년부터 1942년까지 제주에서 총 19회에 걸쳐 독립을 염원하는 기도제를 올리다 체포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br /><br /> 또한 독립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강상무, 고인석, 정희열, 한재월 씨 등 4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광복절 기념 모범학생인 제주제일고등학교 3학년 김기헌 학생에게 제주도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br /><br /> 위성곤 지사는 경축사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광복 정신을 이어 제주의 미래를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 위 지사는 “광복절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되새기고, 더 나은 대한민국과 국민의 삶을 고민하는 날”이라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토대인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을 향한 굳은 의지를 이어받아 후손들도 연대와 상생의 힘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br /><br /> ❍ 이어 “제주는 1918년 무오법정사 항일운동부터 조천만세운동, 제주해녀항일운동, 제주의병운동까지 그 어느 지역보다 치열하게 독립을 위해 맞서 싸운 선조들의 역사가 살아있는 곳”이라며, “선조들이 보여준 불굴의 의지와 공동체 정신은 오늘의 제주를 일군 힘이자, 우리가 이어가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강조했다.<br /><br /> <br /><br /> ❍ 아울러 “이제 그 힘으로 제주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더욱 굳건히 세운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br /><br /> <br /><br />❑ 경축식에 앞서 오전 8시 50분에는 애국선열추모탑에서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을 기리는 참배가 진행됐다.<br /><br /> <br /><br /> ❍ 경축식 이후에는 제주보훈청 주관으로 광복회원과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오찬 간담회가 이어진다.<br /><br /> <br /> <br /><br />❑ 경축식은 제주도 공식 유튜브 채널 ‘제주도TV-jeju’로 생중계됐으며, 이후 같은 채널에서 다시 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br /><br /> <br /><br />❑ 제주도는 이날 제주아트센터에서 ‘2026 이달의 독립운동과 제주의 독립운동가 전(展)’과 ‘2026년 태극기 그리기 대회 수상 전(展)’ 등 광복의 의미를 더하는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0:30: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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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위성곤 제주도지사, 광복절 맞아 강태선 애국지사 위문]]></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02847-395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태선 애국지사 위문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국내에 생존한 독립유공자는 세 명뿐이다. 그 가운데 한 명인 강태선 애국지사(102)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서귀포시 성산읍 자택에서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인사를 받았다.<br /><br /> 위성곤 지사는 이날 오후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공훈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br /><br /> 1924년생인 강태선 애국지사는 도내 유일의 생존 독립유공자다. 18세에 일본으로 건너가 자주독립의 필요성을 절감한 뒤 1942년 독립운동을 위한 모임을 조직해 동지를 규합하다 일제에 체포됐다.<br /><br /> 징역 2년 6월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광복을 맞아 출옥했으며, 공훈을 인정받아 1982년 대통령 표창과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서훈받았다.<br /><br /> 위성곤 지사는 “가뭄으로 도민의 걱정이 컸는데 광복절에 단비가 내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께서 제주도민을 보살펴 주는 것 같다”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정이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애국지사들을 자주 찾아뵙고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피는 것은 마땅한 도리”라며 “애국지사와 보훈 가족이 존경받는 제주를 만드는 데 도정의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br /><br /> 강태선 애국지사는 민선 9기 도지사 취임을 축하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예우를 당부했다.<br /><br /> 강 애국지사는 “바쁜 와중에도 많은 분이 이렇게까지 살펴봐 주니 살아온 보람을 느낀다”며 “나라를 위해 나선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특히 “독립유공자들의 남은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고국을 떠나야 했고, 자식들은 낯선 땅에서 살아남느라 우리말조차 잊고 살았다. 그 사정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며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뿌리를 잊지 않고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각별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에 위 지사는 “선대의 헌신이 후손의 짐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며 “해외에 있는 후손들이 우리말을 배우고 뿌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제주도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답했다.<br /><br /> 강태선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은 이날 오후 성산읍 시흥리의 길에 새겨진다.<br /><br /> 제주도는 오후 3시 서귀포시 시흥리문화체험센터와 제주올레 1코스 일원에서 강태선 애국지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광복잇길’ 기림비 제막식을 개최한다.<br /><br />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이 주관하는 행사에는 강 애국지사와 가족, 지역 주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br /><br /> ‘광복잇길’은 애국지사 한 명과 토종 무궁화인 황근 한 그루, 미래 세대 학생 한 명을 연결해 길 위에서 역사를 체험하고 계승하는 참여형 걷기 기억 문화 공간이다.<br /><br /> 1부 실내 행사에 이어 2부 야외 행사에서는 기림비 제막식과 함께 황근 기념식수, 광복 잇길 함께 걷기 등이 진행된다. 황근은 광복절 무렵인 여름철에 노란 꽃을 피우는 국내 유일의 자생 무궁화 종으로, 생태적 의미에 독립운동의 상징성이 더해진다.<br /><br /> 제주도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그 공헌에 합당한 예우가 이뤄지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0:29: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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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연을 정원으로…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마련 본격화]]></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03153-844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착수보고회 진행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제주의 자연·생태자산이 도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정원으로 이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정원도시 제주’를 실현할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에 들어갔다.<br /><br /> 제주도는 14일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정원도시 제주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br /><br /> 보고회에는 도와 행정시 관계부서, 정원·조경 분야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br /><br /> 이번 용역은 총 1억 7,1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6월 착수했으며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마련한 ‘제주형 정원 기본계획 수립 및 대상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중점사업과 공간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br /><br /> 주요 과업은 ▲제주형 정원도시 모델의 방향·전략 구체화 ▲공간·운영·인적 기반 중점사업계획 수립 ▲정원 조성 대상지 12곳 선정 및 적정성 검토 ▲특화거점정원과 국가·지방정원 조성계획 마련 ▲사업 타당성·경제성 분석 등이다.<br /><br /> 특히 제주의 고유한 자연·생태자산을 정원도시 전략과 연계하고, 기후위기 대응 그린인프라 확충, 녹색복지 실현, 생태문화 기반 지역 활성화, 자연성 회복과 원형경관 복원 등을 중심으로 제주만의 정원도시 모델을 구체화한다.<br /><br />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원도시 조성 방향과 공간체계, 대상지별 추진 방안, 단계별 실행전략을 놓고 전문가와 관계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br /><br /> 자문위원들은 제주의 오름과 초지 등 고유한 자연환경을 살린 제주만의 생태·자연주의 정원 모델을 구축하고, 개별 정원 조성을 넘어 지역과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원도시의 큰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br /><br /> 또한 한정된 재원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 기존 도시재생·문화사업과의 연계, 지역주민의 참여와 수용성 확보와 함께 조성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실행방안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제주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원을 개별 녹지공간 조성에서 도민의 일상과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녹색인프라로 확장할 계획이다.<br /><br /> 용역 과정에서 전문가와 관계부서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앞으로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단계별 사업 추진과 재원 확보의 기반으로 삼는다.<br /><br /> 제주도는 정원문화 조성과 진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시민정원사 양성기관 지정, 정원드림프로젝트, 정원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사업으로 전문인력 양성과 도민 참여를 넓혀 왔다. 이번 실행계획 수립은 그 토대 위에서 ‘정원도시 제주’ 실현에 속도를 더하는 단계다.<br /><br />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제도적 기반과 다양한 정원사업으로 정원도시로 나아갈 토대를 다져왔다”며 “이번 용역으로 제주의 자연과 지역 특성을 살린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원도시 제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0:32: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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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을·겨울배추 400ha 작목전환 지원]]></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5910-729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을·겨울배추 400ha 작목전환 지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가을·겨울배추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남·진도지역 400ha를 대상으로 ‘배추 작목전환 사업’을 추진한다.<br /><br />전남광주특별시는 배추 주산지인 해남·진도지역 농가의 작목전환을 위해 총 18억 원을 지원한다. 해당 필지를 휴경하거나 귀리·메밀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1ha당 4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지원 대상은 최근 2년(2024~2025년) 동안 배추를 재배한 필지 등이다. 오는 2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마늘·양파·대파 등 수급 불안 품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농가당 지원 면적은 최대 2ha다.<br /><br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8월 관측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출하기(11~12월)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국 가을배추 재배의향 면적은 전년보다 2.7%, 겨울배추는 3.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br /><br />배추·마늘·양파와 같은 노지채소는 재배면적과 작황에 따라 생산량과 가격 변동 폭이 크다. 생산량이 늘면 시장가격 하락과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전남광주특별시는 재배면적과 가격 동향 등 수급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있다.<br /><br />특히 김장 방식이 과거 대가족 공동작업에서 소규모 가족 단위로 바뀌고, 국민 1인당 김치 소비량도 2017년 39.9kg에서 2022년 36.5kg으로 감소하는 등 소비 여건이 변화하면서 공급 과잉 우려도 커지고 있다. <br /><br />해남·진도지역 배추 재배 농가들은 “배추 작목전환 지원사업이 지난해 배추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됐다”며 “지난해 배추 가격이 좋아 올해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br /><br />정원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식량원예과장은 “작목전환 사업으로 배추 수급 안정과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된 만큼 농업인의 적극적 참여 부탁드린다”며 “배추 작목전환과 함께 절임배추와 남도김치 소비 촉진에도 힘쓰는 등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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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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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서관 ‘지혜의 숲 시민강좌’ 광주권까지 확대]]></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5937-443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도서관 ‘지혜의 숲 시민강좌’ 광주권까지 확대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남도서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기존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지혜의 숲 시민강좌’로 명칭을 변경하고, 하반기부터 광주권까지 확대해 오는 27일부터 운영한다.<br /><br />‘지혜의 숲 시민강좌’는 2013년 시작해 지금까지 총 269차례 운영했으며, 4만 2천여 명이 참여한 전남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br /><br />하반기부터는 광주권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원거리 시민을 위해 강연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한다.<br /><br />올 하반기 첫 강좌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도서관에서 열린다. 김이경 작가가 ‘우리가 몰랐던 여성 독립투사 이야기’를 주제로 우리 역사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활동을 전한다.<br /><br />이어 ▲임승수 작가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 ▲구본권 AI와리터러시 소장의 ‘시대의 변화와 대응법’ ▲권은주 감독의 ‘인생에 달리기가 필요한 시간’ ▲이다혜 씨네21 기자의 ‘영화 재미있게 보는 법’ ▲박준 시인의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등 글쓰기, AI, 예술, 건강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진행한다.<br /><br />지역 공공도서관과 함께 ‘찾아가는 시민강좌’도 운영한다. 강좌는 ▲10월 6일 광양꿈빛도서관 ▲10월 24일 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 ▲11월 7일 순천시립연향도서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br /><br />전남도서관 관계자는 “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지혜의 숲 시민강좌’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이 책과 인문학을 ​가까이하면서 일상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자세한 강좌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전남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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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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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소방, 폭염 땐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 탄력 출동]]></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4524-773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소방, 폭염 땐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 탄력 출동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라 현장대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현장활동을 위해 벌집 제거 등 인명피해 우려가 없는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의 출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br /><br />여름철에는 벌집 제거 등 생활안전 신고가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한낮에는 높은 기온에 보호복과 안전장비까지 착용한 현장대원의 온열질환 위험도 높다.<br /><br />이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인명피해 우려가 없는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는 신고자와 협의해 기온이 비교적 낮고 현장활동이 안전한 시간대로 출동을 조정해 처리할 방침이다.<br /><br />시민도 사람의 접근이 적고 즉각적 위험이 없는 벌집 제거 등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는 한낮을 피해 아침이나 늦은 오후·저녁 등 비교적 기온이 낮은 시간대에 신고하면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현장활동에 도움이 된다.<br /><br />다만 ▲벌에 쏘인 사람이 있거나 ▲주택 출입구·통학로 등 사람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 ▲어린이집·학교·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그 밖에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경우에는 시간에 관계없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br /><br />특히 시민이 긴급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면 신고를 미루지 말고 119에 신고하면 상황요원이 위험성을 확인해 즉시 출동하거나 출동 시간 조정 여부를 안내한다.<br /><br />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은 “폭염 속에서도 긴급 신고에는 변함없이 즉시 대응하겠다”며 “인명위험이 없는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는 되도록 덜 무더운 시간대를 이용하면 시민과 현장대원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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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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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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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10·19트라우마치유센터, 첫 치유재활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4206-188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순10·19트라우마치유센터, 첫 치유재활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여순10·19트라우마치유센터가 개소 후 첫 치유재활 프로그램을 지난 13일 운영하며 희생자와 유족의 심리적 회복 지원을 본격화했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센터 개소 이후 처음 마련한 것으로,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자리였다. <br /><br />프로그램에는 1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아로마 오일의 향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특히 향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한 유가족은 “평소에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편안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아로마 향을 통해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br /><br />여순10·19트라우마치유센터는 앞으로 아로마와 원예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치유재활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해 희생자와 유족이 자신을 돌보고 서로 공감·소통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여순10·19트라우마치유센터 관계자는 “첫 프로그램이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잠시나마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희생자와 유족이 편안하게 찾고 서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42: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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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인평원, 외국인 근로자 자녀 문화체험 지원]]></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4229-5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인평원, 외국인 근로자 자녀 문화체험 지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3일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지역 외국인 근로자 자녀를 위한 공예 체험 봉사활동을 펼쳤다.<br /><br />봉사활동에는 영암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예가 이미선 작가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이 함께 참석했다. 아동이 ​다양한 공예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br /><br />아이들은 직접 종이를 활용해 부채와 열쇠고리를 만들면서 공예문화를 친근하게 체험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도 느꼈다.<br /><br />심영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아이들이 오늘 경험한 배움과 즐거움이 건강한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기회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 /><br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다양한 인재육성·평생교육 사업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42: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광복의 정신 이어 새로운 미래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5031-344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5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제81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에 이원택 도지사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외 주요 내빈과 국군 장병, 보훈단체 회원, 도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br /><br />이번 경축식은 광복 81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헌신을 추모하며 민족 해방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br /><br />이날 행사에 앞서 독립유공자 후손 접견이 진행됐으며, 이원택 도지사는 광복회 전북지부장과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br /><br />행사장에서는 최근 별세하신 고(故) 이석규 애국지사를 추모하며, 광복회 전북지부장에게 유가족을 대신해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 이석규 애국지사는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시절 독서회를 조직해 민족의식을 키우고 봉기를 준비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br /><br />경축 공연은 전북도립국악원의 ‘신뱃놀이’로 문을 열었다. 광복의 환희를 현대적 신명으로 풀어내며 미래를 향한 도약과 희망의 출발을 표현했다. 군산푸른소리중창단은 제35보병사단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내 나라 우리 땅’과 ‘광복절 노래’를 합창하며 81년 전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되살렸다.<br /><br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장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br /><br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독립은 누군가의 배려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선열들이 피와 땀으로 쟁취해 낸 결과”라며 “광복을 이뤄낸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지키고, 문화로 강한 전북, 경제로 일어서는 전북, 민생이 살아나는 전북을 도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도청서 故 이석규 애국지사 영결식 엄수]]></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5054-946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고(故) 이석규 애국지사의 영결식에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과 이원택 도지사 및 유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고(故) 이석규 애국지사의 영결식을 거행하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영결식에는 장례위원회와 유족, 광복회원, 보훈단체 관계자 등 각계 대표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광복회 전북도지부장의 사회로 영현 입장과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추모 영상 상영, 조사와 추모사, 헌화·분향, 영현 운구 등이 엄숙히 이어졌으며, 국방부 군악대와 의장대가 고인의 발걸음을 배웅했다.<br /><br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과 이원택 도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조국 광복을 위해 청춘을 바친 고인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숭고한 독립정신을 잊지 않겠다”며 그 뜻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 임실호국원장의 집례로 유족과 국가보훈부장관, 도지사, 각계 대표가 차례로 국화를 올리며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안장식은 이날 오후 3시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동하여 유족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 />이석규 애국지사는 지난 13일 향년 100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이 도지사는 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애국지사가 입원해 있던 병원을 찾아 생전 마지막으로 손을 맞잡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별세 당일인 13일에는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독립운동 1세대를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함께 유족을 위로했다.<br /><br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한평생을 바친 애국지사의 삶은 도민 모두가 기억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애국지사 유가족을 한 분 한 분 예우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후대에 잇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자치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본격화…전주교구 청년대회 개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5146-100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자치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본격화…전주교구 청년대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전주교구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17일까지 2박 3일간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과 도내 성지·사적지 일원에서 ‘2026 전주교구 청년대회(Jeonju Youth Day)’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br /><br />이번 대회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전주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행사다. 전북의 종교·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청년 순례와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참가자 동선과 숙박, 성지순례 이동, 안전관리 등 행사 운영체계를 점검한다.<br /><br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갈라티아서 3장 28절)’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청소년과 청년, 수도자, 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다.<br /><br />첫날인 15일에는 친교 프로그램과 교리교육, 토크콘서트, J.Y.D 야행(夜行)이 진행된다. 16일에는 참가자들이 6개 코스로 나뉘어 도내 성지·성당·공소 등 19곳을 순례하고 코스별 성지미사에 참여한다.<br /><br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전주 부성길 보물찾기 대탐험’을 통해 전동성당과 풍남문, 전라감영 등 전주한옥마을 일원의 주요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는 미션형 문화체험을 진행한 뒤 파견미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br /><br />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순교성지와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청년 순례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기간 전북을 찾는 국내외 청년 순례단을 맞이하기 위한 현장 운영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br /><br />정병종 전북자치도 유산관리과장은 “이번 청년대회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전주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하는 첫걸음”이라며 “청년들이 전북의 성지와 역사·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내년에는 전북을 찾는 국내외 청년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서울 본대회에 앞서 전국 15개 교구에서 지역 교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51: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자치도, 전주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 회복 총력]]></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5128-54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자치도, 전주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 회복 총력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의 조속한 회복을 위한 재정·금융 지원에 나선다.<br /><br />이원택 도지사는 15일 화재가 발생한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활어동을 찾아 피해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을 위로했다. 이 지사는 현장 브리핑으로 수습 상황을 점검한 뒤 상인회 대표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br /><br />도는 우선 지난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붕괴 등 2차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조치와 잔존 시설물 철거에 투입된다.<br /><br />상인들의 생계 안정을 위한 직접 지원도 병행한다.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피해 점포당 소상공인 구호기금 200만 원을 지급하며, 전주시 재해위로금 300만 원을 더해 점포당 500만 원이 지급된다. 해당 지원금은 소상공인 피해 점포를 대상으로 한 차례 지원되며, 여기에 점포당 최대 7,000만 원 한도, 연 2% 수준의 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해 영업 재개에 필요한 자금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구호기금과 특례보증은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을 발급받은 소상공인이 대상이다.<br /><br />아울러 전주시와 함께 상인들이 희망하는 장소에 임시판매장을 설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활어 판매 특성상 수족관과 산소공급기, 냉각기 가동에 필요한 전기·급수·오폐수 설비가 갖춰져야 하는 만큼 조건을 충족하는 부지를 신속히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타 지자체의 수산시장 화재 복구 사례도 함께 검토해 시장 재건립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br /><br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화재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상인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51: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3</guid>
     </item> 
	  <item>
       <title><![CDATA[클래식부산, 정명훈 지휘의 콘서트오페라 '오텔로' 공연 개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70358-42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클래식부산, 정명훈 지휘의 콘서트오페라 '오텔로' 공연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클래식부산은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오후 5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콘서트오페라 '오텔로'를 선보인다.<br /><br />이번 공연은 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클래식부산이 직접 기획·제작한 오페라 프로젝트다. 베르디의 대표작 '오텔로'가 세계 정상급 성악가와 국내외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콘서트오페라 형식으로 진행된다.<br /> <br />'오텔로'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거장 주세페 베르디가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바탕으로 작곡한 작품으로, 1887년 2월 5일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초연됐다. 사랑과 질투, 의심과 배신이라는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을 강렬한 음악과 극적인 서사로 표현한 베르디의 후기 걸작으로 손꼽힌다.<br /><br />이번 공연은 특히 세계적인 성악가와 국내 정상급 예술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br />지휘는 클래식부산 정명훈 예술감독이 맡는다.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로 베르디 오페라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번 공연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br /> <br />특히 베르디의 음악적·극적 역량이 가장 집약된 작품으로 평가받는 '오텔로'를 정명훈의 해석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콘서트오페라 형식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사운드와 성악가들의 섬세한 표현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베르디가 완성한 오페라 음악의 절정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주인공 오텔로 역에는 세계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해 온 미국 출신 테너 그레고리 쿤데(Gregory Kunde)​가 출연한다. <br /> <br />특히 그레고리 쿤데(Gregory Kunde)는 세계적인 테너이자 베르디 '오텔로'의 대표적인 해석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빈 국립오페라,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 파리국립오페라 등에서 활약해 왔다. <br /> <br />‘이아고’ 역에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와 라 스칼라 등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활약해 온 세르비아 출신 바리톤 젤리코 루치치(Željko Lučić)​가 출연한다. 데스데모나 역은 독일 도르트문트 극장 전속가수로 활동하며 유럽 주요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프라노 손지혜가 맡는다.<br /> <br />이 밖에도 부산 출신 메조소프라노 사비나 김과 베이스 바리톤 이준오를 비롯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황준호, 김재일, 베이스 김철준 등이 함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br /> <br />연주는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APO)​가 맡으며, 클래식부산합창단, 노이오페라코러스,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 등 지역의 예술단체와 예술인들도 무대에 참여한다.<br /><br />특히 이번 공연은 세계 정상급 예술가를 초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클래식부산이 직접 제작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제작 과정과 공연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클래식부산은 그동안 '피델리오', '카르멘'을 비롯해 HELLO오페라 시리즈와 부산오페라하우스 야외오페라 등 다양한 오페라 작품을 직접 기획·제작하며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예술가와 국내외 성악가,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제작을 통해 부산의 오페라 제작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br /> <br />이번 '오텔로' 역시 이러한 자체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부산의 오페라 제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2027년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부산의 오페라 제작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한편, '콘서트오페라 '오텔로''의 티켓은 8월 18일 오후 2시부터 회원 선예매,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예매는 클래식부산 공식 누리집, 티켓예매 사이트(놀티켓)에서 오픈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클래식부산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br /><br />박민정 시 클래식부산 대표는 “베르디의 걸작 '오텔로'를 세계적인 성악가들과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로 부산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오페라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예술가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부산만의 공연 제작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7:04: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부산]]></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2</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2026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19편 선정]]></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5459-849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자(19명)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광역시는 경력단절 예방과 경제활동 참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경력단절 예방․극복 우수 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19건을 선정했다. <br /><br />이번 공모전은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다시 일터로 복귀하거나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9일부터 8월 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개인의 경력단절 극복 사례뿐만 아니라 고용 유지와 경력단절 예방을 지원한 기업 사례까지 발굴했다.<br /><br />공모 결과 총 62건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와 8월 12일 관련 분야 전문가 6명이 참여한 심사위원회를 거쳐 대구광역시장상 6편과 새일센터장상 13편 등 총 19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br /><br />대구시장상 최우수상은 이화배 씨의 ‘나! 다시 일로 꽃 피우다’가 선정됐다. 이 씨는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과 재취업을 거치면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60대에 환경미화원으로 다시 취업한 경험을 작품에 담았다. <br /><br />우수상에는 전수민 씨의 ‘경력단절이 아닌, 경력이음으로…’와 이미옥 씨의 ‘가위를 들고 인생을 다듬다’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류동매 씨의 ‘낯선 땅에서 다시 피어난 나의…’, 문지연 씨의 ‘멈춘 시간 끝에서 다시 피어난 나’와 기업 사례인 평화복지센터의 ‘마음으로 이어진 고용, 따뜻한 동행’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새일센터장상인 가작에는 13편이 선정됐다.<br /><br />수상작은 오는 9월 10일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년 대구 양성평등페스타’에서 시상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경력단절 예방과 경제활동 참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br /><br />아울러, 대구시는 지역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창업 연계, 경력단절예방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 /><br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경력단절이 끝이 아닌 잠시 멈춘 시간이며, 보유한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재기를 꿈꾸는 시민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1</guid>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참석, “아픈 역사와 인권의 가치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할 것]]></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91306-992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참석, “아픈 역사와 인권의 가치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할 것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광역시는 8월 14일 수성구 범어대성당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을 다짐하는 추모음악회를 개최했다. <br /><br />이날 음악회에는 위안부 생존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와 추경호 대구시장, (사)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최봉태 이사장 및 관계자, 지역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올해 아홉 번째를 맞는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피해 사실을 첫 공개 증언한 8월 14일을 기억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기념일 제정 이후 대구시장이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추경호 대구시장의 참석에 이용수 할머니는 크게 반기며 고마움을 표했다. 추 시장도 이용수 할머니와 손을 꼭 잡은 채 나란히 앉아 이날 행사를 끝까지 함께했다.<br /><br />행사에서는 ‘은빛메아리’와 ‘대구코랄’의 합창, 해금독주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연을 통해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고 아픈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추경호 대구시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1991년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첫 피해 증언 이후 35년이 흘렀다”며 “할머님들의 용기 있는 증언은 우리 사회가 아픈 역사를 마주하고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되찾기 위해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은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의 연대를 이끌어 냈고, 인권과 평화라는 보편적 가치를 일깨우는 이정표가 됐다”며 “역사의 교훈을 되새기는 것은 과거에 머무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시는 같은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와 평화로 나아가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대구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아픈 역사의 기억과 인권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9:13: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50</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달성·군위 생활개선회, 통합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5430-762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통합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8월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달성·군위 생활개선회 통합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대구·달성·군위 지역 생활개선회의 통합을 위한 첫 행사로, 3개 지역 회원들이 함께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 간 소통과 향후 통합 생활개선회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캠페인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업인은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특성상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과 안전 수칙 실천이 중요하다.<br /><br />이날 생활개선회 중앙회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지역 농업인 등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결의식을 갖고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에 참여했다. 바쁜 영농철에도 많은 농업인이 참석해 안전한 농작업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br /><br />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구생활개선회가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과 캠페인이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조직체 육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농업인 대상 안전교육, 현장 기술지도, 온열질환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9</guid>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제29회 대구광역시장배 유도대회’ 참석]]></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4006-754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제29회 대구광역시장배 유도대회’ 참석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은 17일 오전 11시 대구 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대구광역시장배 유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 대구광역시 유도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초·중·고등학생 선수부터 대학·일반부 선수, 생활체육 동호인까지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br /><br /> 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김진국 대구광역시유도회장, 이대봉 대구광역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과 대회사, 축사,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추경호 대구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구는 1984년 LA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유도 사상 첫 금메달을 딴 안병근 선수와 1988년 서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경근, 김재엽 선수를 배출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유도의 본고장’”이라며, “대구 유도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이번 대회가 한국 유도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를 발굴하는 값진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40: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8</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2026년 아파트관리 열린 주민학교’ 운영]]></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5619-888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광역시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광역시는 공동주택 입주민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의 자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2026년 아파트관리 열린 주민학교’를 운영한다.<br /><br />‘아파트관리 열린 주민학교’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과 관리 문제에 대해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입주민과 관리주체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대구시는 2014년부터 열린 주민학교를 운영해 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 2020년부터 2022년까지를 포함해 현재까지 약 11,00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br /><br />올해는 공동주택 입주민,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 직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제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권역별 순회 교육을 총 3회 진행한다.<br /><br />교육은 ▲9월 1일, 서·남·달서구·달성군을 대상으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서구) ▲9월 2일, 북구·군위군을 대상으로 구수산도서관 구수산홀(북구) ▲9월 3일, 중·동·수성구를 대상으로 대구교통연수원 대강당(수성구)에서 각각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br /><br />이번 교육에서는 ▲층간소음 갈등관리 ▲경비원 등 용역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관리종사자 인권 존중 ▲위탁관리 직원의 퇴직금 및 4대 보험 정산·반환 방법 등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br /><br />특히 회계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하고, 참석자들이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궁금한 사항을 직접 질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br /><br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관할 구·군 건축(주택)과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br /><br />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국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시민이 함께 생활하는 삶의 공간인 만큼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입주민과 관리주체 간 소통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열린 주민학교가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구성원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대구시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입주민과 관리 종사자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건강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56: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7</guid>
     </item> 
	  <item>
       <title><![CDATA[시민의 목소리로 만드는 더 나은 대구, 2026 대구사회조사 실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0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5259-630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대구광역시 사회조사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사회 변화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2026년 대구사회조사’를 실시한다. <br /><br />대구사회조사는 통계법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활상과 가치관,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 변화를 지속적으로 조사해 시민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는 대표적인 지역 통계이다.<br /><br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지역 내 9,00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약 1만 6천 명이 조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올해는 ▲주관적 웰빙 ▲인구 ▲가족·가구 ▲건강 ▲생활환경 ▲안전 ▲사회통합 7개 부문 55개 항목을 조사한다. 특히 개인의 삶의 만족도뿐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 생활환경, 안전에 대한 인식까지 폭넓게 조사해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시민의 정책 수요를 다각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br /><br />조사는 전문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인터넷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br /><br />조사 관련 문의는 전담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콜센터는 조사기간 중 평일(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br /><br />수집된 모든 조사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개인정보와 응답 내용은 철저히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종합 분석을 거쳐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br /><br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사회조사는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해 시민 중심의 정책을 설계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보다 신뢰도 높은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53: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6</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4217-881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이 올해 1학기 도입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온샘배움터’를 활용한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교 3~6학년 554개 과정, 1만 2,37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교사 만족도가 모두 90%를 넘었다.<br /><br />  ‘온샘배움터(이하 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에 새로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배움터가 제공하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배움터의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친구들과 공유한다. <br /><br />  운영 후 실시한 설문(교사 554명·학생 6,150명 참여)에서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에서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은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준비 시간·노력 절약(95.8%)을 꼽으며, 배움터가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br /><br />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회과목 시간에 디지털 자료로 친구들과 답을 찾아가며 권력분립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했고, 직접 탐구하니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수업을 운영한 한 교사는 “배움터를 활용하면서 탐구 질문 제시부터 개념 형성, 일반화까지 수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br /><br />  연구원은 2학기에 교사 지원을 강화해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8월 19일(수)에는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설계 워크숍’을 열어 교사들이 배움터로 수업을 직접 설계·운영하도록 돕는다. 이어 2학기 동안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컨설팅’도 운영한다.<br /><br />  김종협 원장은 “디지털 교육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쓰느냐보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라며, “교사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이어가 학생 중심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깊이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4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5</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 광복 81주년 맞아 역사·인권 계기교육 강화]]></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5840-180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남교육청, 광복 81주년 맞아 역사·인권 계기교육 강화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제81주년 광복절(8월 15일)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 14일)을 맞아 도내 각급 학교에 맞춤형 계기교육 자료를 안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르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한다.<br /><br />경남교육청은 우선 독립기념관이 개발한 ▲자주독립국가의 백성이기를 희망한 민족 지도자, 김구 ▲한인애국단 의열투쟁 ▲독립군의 항일무장투쟁 등 전문 교수·학습 자료와 모바일 활동지 ‘임시정부 지킴이 김구’를 각 학교에 제공했다. 학교 현장에서 광복과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수업과 체험 활동으로 다루도록 돕기 위함이다.<br /><br />또한, 도교육청 누리집에 구축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복득 할머니 일대기 ‘나를 잊지 마세요’ 자료 ▲‘경남 동·서부권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탐방 자료집’ 등도 함께 활용하도록 권장했다. 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연계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깊이 있게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br /><br />도내 학교들은 이러한 자료를 활용한 수업과 더불어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등 학교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br />이 가운데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의 주도적인 실천이 눈길을 끈다. 마산무학여고는 교내 태극기 달기 운동과 함께 13일(목) 창원NC파크 일대에서 지역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와 공동으로 일본군 위안부 캠페인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을 진행했다.<br /><br />교내 역사 동아리 ‘리멤버’ 학생들이 이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주도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역사 패널 전시 ▲독립운동가 퍼즐 및 역사 퀴즈 체험 ▲피해 할머니를 위한 평화·응원 메시지 트리 작성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렸다.<br /><br />특히 ‘리멤버’ 소속 학생들은 배지, 티셔츠, 친환경 가방, 팔찌 등 역사적 의미를 담은 굿즈(기획 상품)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학생들은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며, 이는 교실에서 배운 역사를 지역사회 실천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br /><br />경남교육청 강인수 중등교육과장은 “독립기념관과 도교육청의 역사 교육 자료를 활용한 수업에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실천이 더해져, 학생들이 광복의 의미를 더욱 깊이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평화·인권 의식을 갖춘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역사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4</guid>
     </item> 
	  <item>
       <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광복 81주년 기념 8.15 특별성회 참석]]></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95842-554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복81주년 기념 8.15 특별성회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박완수 지사는 16일 오후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광복 81주년 기념 8·15 특별성회’에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을 기억하는 노력과 경남 발전을 위한 도정의 책임을 강조했다.<br /><br />박 지사는 “올해는 광복 81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청춘과 생명을 기꺼이 바친 수많은 애국지사가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아직 알려지지 않거나 잊힌 애국지사들도 많은 만큼, 경남도는 그분들을 찾아 이름을 다시 기억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것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신 분들께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br /><br />박 지사는 또 “저에게 맡겨진 역사적인 책임과 역할을 다해 경남을 발전시키고 도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며 “도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경남의 더 큰 발전을 이루고, 대한민국과 경남의 미래를 위해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산업화와 민주화에 기여해 온 기독교계 역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8·15 특별성회는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이날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 허성무·최형두 국회의원, 강기윤 창원시장 등 주요 내빈과 도민 1,5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행사는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1부 예배와 2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기념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내빈 축사, 애국가 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br /><br />한편, 광복절 기념 8·15 특별성회는 경남 기독교계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9:58: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3</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광복의 역사 미래로 잇는 토크 콘서트‘빛이음’개최 ]]></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5955-880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복의 역사 미래로 잇는 토크 콘서트‘빛이음’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후 2시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빛이음’을 개최했다.<br /><br />‘빛을 되찾은 날, 경남교육가족이 빛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들이 직접 만나 광복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고 그 헌신의 기억을 미래로 계승하고자 마련됐다.<br /><br />이날 자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20여 명을 비롯해 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단, 호국 백일장 수상자 등 지역 학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귀빈이 단상에 오르는 기존의 엄숙한 기념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양방향 소통형 토크 콘서트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br /><br />행사는 ▲1부 ‘열다’ ▲2부 ‘잇다’ ▲3부 ‘밝히다’ 순으로 이어졌다.<br /><br />1부 ‘열다’에서는 ‘학생들이 생각하는 밀양의 영웅’ 영상을 다 함께 시청하며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기렸다.<br /><br />이어진 2부 ‘잇다’는 ‘기억-오늘-내일’을 주제로 삼아, 유공자 후손의 생생한 가족사와 학생들의 역사 교육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아울러 권순기 교육감과 참석 학생들은 향후 미래 세대가 지켜가야 할 광복의 가치와 역사 교육의 방향성을 두고 자유롭게 토론을 펼쳤다.<br /><br />3부 ‘밝히다’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각자의 다짐을 적어 내려가는 ‘미래 다짐 카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대미를 장식했다.<br /><br />무엇보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학생들의 주도적인 정책 제안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국내외 항일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지원 확대와 함께, 밀양과 안동 학생 간의 ‘독립운동사 교류 교육’ 활성화를 건의했다. 이에 권순기 교육감은 교육적 효과와 세부 추진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적극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화답했다.<br /><br />권순기 교육감은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란 없듯, 자랑스러운 광복의 역사는 미래 세대인 우리 학생들에게 온전히 이어져야 한다”라고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우리 학생들이 선열들께서 헌신으로 되찾아 주신 광복의 빛을 늘 기억하고,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경제 발전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깊은 자부심과 긍지를 품은 채 희망찬 미래의 주인공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8:00: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2</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95303-931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는 15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장,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을 주제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br /><br />박완수 지사는 경축사에서 “광복은 나라를 되찾은 날이기도 하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다시 기억하는 날이기도 하다”며, “이제는 잊혀졌던 이름을 다시 찾아드려야 할 때인 만큼, 독립운동가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끝까지 찾아내 기억하고 후대에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선열들의 뜻을 이어 더 나은 대한민국과 경남을 만들어가는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며,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그 정신이 미래세대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경축식은 ▲주제영상 상영 ▲정부포상 전수 ▲경축사 ▲기념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계승하는 의미를 담았다.<br /><br />특히 올해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해 광복정신을 잇는 의미를 더했다. 주제영상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대자유치원 어린이가 출연해 독립유공자의 삶과 희생을 되새겼다. 경축식 마지막에는 유족과 박준 경상남도의회 의장, 대자유치원생과 도내 대학생 등이 함께 만세삼창을 외치며 광복정신을 미래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나타냈다.<br /><br />행사장 로비에는 경상남도기록원이 소장한 독립운동 관련 기록과 대자유치원 소개 전시, 경남 출신 독립유공자 1,521명의 이름을 담은 추모 전시 등이 마련됐다. 대자유치원은 일제강점기 민족교육의 전통을 이어온 교육기관으로, 어린이들이 주제영상과 만세삼창에 참여해 광복정신을 미래세대로 잇는 의미를 더했다.<br /><br />한편,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재현 체험존도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태극기에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메시지를 남기며 광복군의 독립 염원과 광복정신을 되새겼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故 권정락 선생의 건국포장과 故 김귀용·황옥동 선생의 대통령표창이 유가족에게 전수됐다.<br /><br />故 권정락 선생은 1921년 대구에서 흥업단의 독립운동을 돕는 등 독립운동에 기여했다. 故 김귀용 선생은 1918년 고성에서 일본인 어업자의 경제적 침탈에 항거했고, 故 황옥동 선생은 1919년 충남 예산에서 일본의 식민통치에 반대하며 만세시위에 참여했다.<br /><br />이들 정부포상은 유가족에게 전수돼 선열들의 공훈을 기리고 희생과 헌신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br /><br />경축식은 광복절 노래 제창과 독립유공자 유족·미래세대가 함께한 만세삼창으로 마무리됐다. 세대를 넘어 울려 퍼진 만세 함성은 선열들의 이름과 광복정신을 기억하고 그 뜻을 미래로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9:53: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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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 집중호우 대응 비상대책회의 개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3212-714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남교육청, 집중호우 대응 비상대책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17일 오전 9시 본청 중회의실에서 권순기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학교 피해 상황과 학사 운영, 시설 복구 대책 등을 점검했다.<br /><br />이번 회의는 16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br /><br />경남교육청은 이날 회의에서 ▲피해 학교 학사운영 및 돌봄 ▲학교급식 ▲전산망 운영 ▲시설 피해와 복구 ▲복구 예산 지원 ▲피해 학교 현장점검 등에 대해 부서별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br />특히 거제지역에서는 외간초, 거제용소초, 장평초, 수월초, 거제애광학교, 송정초 등에서 건물과 운동장 침수 등의 피해가 확인됐으며, 통영지역에서도 통영중, 충렬초, 통영고, 두룡유치원 등에 침수 피해가 접수됐다.<br /><br />또 피해 발생 초기에는 학교장과 교육지원청이 현장 상황에 따라 우선 필요한 응급복구를 신속히 추진하고, 이후 교육청에서 예비비와 재난복구비 등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복구체계를 마련하도록 했다.<br /><br />아울러 여름방학 중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에 대해서도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요소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하도록 당부했다.<br /><br />권순기 교육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이라며 “복구 과정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왔을 때 정상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해 달라”고 말했다.<br /><br />경남교육청은 기상 상황과 피해 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교육지원청, 학교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피해 학교의 학사 운영과 시설 복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3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40</guid>
     </item> 
	  <item>
       <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휴일 잊은 가뭄 사투 현장 찾아 격려]]></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95537-32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안 급수지원 현장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박완수 지사는 15일 함안군 군북면 가뭄 급수지원 현장을 찾아 광복절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고 있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 등 지원 인력을 격려하고, 현장 급수지원 상황을 점검했다.<br /><br />박 지사는 휴일에도 현장을 지키며 급수지원에 나선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지원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정된 시간 내 필요한 곳에 용수가 제때 공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달라”고 당부했다.<br /><br />경남도는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군․소방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가뭄 지역 긴급 용수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br />이날 함안 현장에는 제39보병사단·제2작전사령부 급수차 15대와 소방 급수차 20대 등 총 35대가 투입돼 농업용수 공급을 지원하고 있다. 도 전체적으로는 군 급수차 108대와 소방차 100대 등 총 208대가 가뭄 지역 급수지원에 나서고 있다.<br /><br />김정도 제39보병사단장은 “대민지원을 통해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경남 도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39사단은 경상남도를 수호하는 지역방위사단으로서 주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가뭄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현재 경남 지역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31.6%로 평년의 44.8%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전 시·군에서 농업 가뭄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밀양·거제·의령·함안·창녕 등 5개 시·군은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br /><br />이에 경남도는 가뭄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급수차량 등 가용자원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 국가소방동원령 연장에 따라 전국 소방차 100대가 추가 동원돼 가뭄 ‘심각’ 단계인 시·군에 각각 20대씩 배치됐으며, 국방부도 전 부대의 가용 급수차를 총동원해 기존 15대에 추가 93대를 더한 총 108대를 경남 지역에 지원하고 있다.<br /><br />한편, 기상청이 15일 오전 11시 발표한 예보에 따르면 오늘 15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전역에 비가 예보돼 가뭄 해갈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경남서부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00~200㎜, 많은 곳은 250㎜ 이상, 그 밖의 경남 지역에는 50~150㎜의 비가 예상되며, 17일에도 경남 전역에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br /><br />박 지사는 이번 비가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면서도, 많은 비로 인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특히 “가뭄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도민들이 호우 피해까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끝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이날 현장에는 박완수 지사를 비롯해 경상남도 도민안전본부장과 농정국장, 함안군수와 함안군 산업건설국장, 제39보병사단장 등 도·함안군과 군·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해 가뭄 대응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현황을 점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9:55: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9</guid>
     </item> 
	  <item>
       <title><![CDATA[권순기 경남교육감, 집중호우 피해 학교 긴급 현장 점검]]></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3144-3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권순기 경남교육감, 집중호우 피해 학교 긴급 현장 점검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장평초등학교 등 도내 피해 학교들이 개학 후 차질 없이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br /><br />권순기 교육감은 이날 오전 집중호우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마친 직후 본관과 유치원, 운동장, 급식소 등이 침수된 거제 장평초 등 주요 피해 현장을 찾아 시설 피해와 복구 상황, 학사 운영 대책을 점검했다.<br /><br />이어 수해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옥포성지중학교를 방문해 대피 중인 학생과 주민 등 150여 명을 격려하고, 불편사항과 대피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br /><br />경남교육청은 방학 중 복구가 어려울 경우에 대비해 거제 장평초 등 피해 학교의 개학 연기도 검토할 예정이다.개학이 연기될 경우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인근 학교에서 긴급돌봄을 운영해 학부모의 돌봄 공백 우려를 최소화할 방침이다.<br /><br />경남교육청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왔을 때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개학 전까지 필요한 시설을 우선 복구할 계획이다. 특히 급식소 복구가 개학 전까지 완료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대체 급식 등 학생 급식 지원 방안도 마련한다.<br /><br />또 학교가 피해 복구와 학사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시설 담당자와 함께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시급한 곳에는 예비비를 우선 지원한다. 이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재난복구비를 신청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피해 복구는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지자체가 역할을 분담해 긴밀히 협력한다.<br /><br />아울러 권 교육감은 거제시장을 만나 학교 주변 하천과 배수시설 정비 등 재발 방지를 위한 거제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학교 복구에 필요한 장비 지원 등에 대해서도 거제시의 협력을 당부했다.<br /><br />또한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거제·통영 지역이 수해 피해 복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조치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의 훈련 참여 여부는 행정안전부 등 주관기관의 방침과 현지 상황을 고려해 추후 판단할 예정이다.<br /><br />권순기 교육감은 "피해 학교가 복구와 교육과정 운영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하겠다"라며 "무엇보다 복구 과정의 안전을 철저히 확보하고, 이번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중·장기적인 개선 방안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경남교육청은 관할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피해 학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와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신속한 교육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31: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8</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16~17일 호우 대비 ‘비상 2단계’ 격상]]></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95707-405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남도청 전경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는 16일 12시 50분 도내 남해·사천·고성 등 3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발표되는 등 호우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하고 호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br />현재 도내에는 호우경보 3개 시·군(남해·사천·고성), 호우주의보 13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며, 통영·거제·남해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효된 상태다.<br /><br />8.16일 13시 30분 기준 도내 평균 누적강우량은 54.5㎜이며, 특히 남해군 상죽 154.5㎜, 사천시 선구동 146.0㎜, 하동군 금성 122.0㎜ 등 일부 지점에서는 120㎜가 넘는 많은 비가 관측되는 등 남해안과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다.<br /><br />기상청에 따르면 16일부터 17일까지 경남지역에는 50~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경남 남해안에는 많은 곳에서 200㎜ 이상의 강수가 전망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와 바람도 예상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br /><br />이에 경남도는 산사태·급경사지·하천변·저지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하천변 산책로, 세월교 등 침수 및 급류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한 선제적 통제를 실시하고 있다.<br /> <br />또한 재난안전문자, 자동음성통보, 마을방송, 전광판 등 다양한 재난 예·경보 채널을 활용해 도민들에게 호우 상황과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br /><br />경남도 관계자는 “현재 남해안과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당한 강수가 예상되는 만큼 산사태와 하천 범람, 침수 등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도민들께서는 재난문자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하천·계곡·야영장·해안가 저지대·지하차도 등 위험지역에는 출입을 자제하며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9:57: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7</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남도의회, 광복의 이름을 기억하고 희망찬 미래로 잇다]]></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70229-881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서 유족·미래세대와 만세삼창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지난 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br /><br />올해 경축식은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을 주제로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도민, 보훈단체장, 도 단위 기관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올해는 경남 출신 독립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중심으로 독립의 역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데 의미를 뒀다.<br /><br />박 의장은 이날 독립유공자 유족과 미래세대 대표들과 함께 만세삼창에 나서 광복의 기쁨과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박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이름조차 제대로 남기지 못한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진 소중한 유산”이라며, “그분들의 이름과 뜻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세대가 자랑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선열들이 꿈꾸었던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뜻을 이어받아, 도민의 일상 속에서 자유와 민주, 공동체의 가치가 더욱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경남도의회에서는 박준 의장을 비롯해 박동철 의회운영위원장, 정쌍학 건설소방위원장, 김순택 문화복지위원장 등 다수의 도의원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정신을 함께 되새겼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6</guid>
     </item> 
	  <item>
       <title><![CDATA[“내 삶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경남교육청 기록원, ‘생애 자서전 쓰기’ 강좌 개설]]></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3236-64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를 쓰는 시간’ 생애 자서전 쓰기 홍보물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은 도민이 자신의 삶을 직접 기록하고 한 편의 자서전으로 완성하는 기록문화 프로그램 ‘나를 쓰는 시간, 생애 자서전 쓰기’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br /><br />이번 강좌는 지난 6월 17일 기록원 개원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록문화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생애 기록을 직접 작성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개인의 기록을 지역의 문화·역사를 담은 기록문화 콘텐츠로 발전·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강좌는 8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에 걸쳐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에서 진행된다. 전문 강사의 강의와 함께 인생 회상 활동, 글쓰기 실습, 원고 피드백, 낭독과 나눔 등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한다.<br /><br />참가자들은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삶의 주요 순간을 하나씩 되짚으며 기록하게 된다. 첫 기억과 가족·학교·친구에 관한 이야기부터 삶의 전환점과 중요한 선택, 가족·친구·이웃과의 관계,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자신의 삶을 글로 풀어낸다. 매회 작성한 원고는 강사의 피드백을 거쳐 다듬고, 참여자들이 서로의 글을 낭독하고 공유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br /><br />특히 마지막 과정에서는 그동안 작성한 원고를 수정·편집하고 제목을 정해 공동저서의 최종 원고를 완성한다. 수료 후에는 참가자들의 생애 기록을 한 권의 공동저서로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완성된 자서전은 기록원 전시 공간에 비치하고, 우수 사례는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로도 활용해 도민과 공유할 계획이다.<br /><br />참가 대상은 자서전 쓰기에 관심 있는 50세 이상 경남도민 15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 기간은 8월 11일부터 25일까지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공식 SNS 채널에 안내된 네이버폼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br /><br />김환수 원장은 “한 사람의 삶은 그 자체로 소중한 기록이며, 개인의 기억이 모이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도민들이 지나온 삶을 찬찬히 돌아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기록원의 기능과 정체성을 살린 다양한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이 도민과 함께하는 지역 기록문화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3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5</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청, 현장 활용성 높인 『2026 계약실무편람』 개정 발간 ]]></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75922-472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남교육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계약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계약실무편람』 개정·증보판을 발간하여 도내 전 학교와 소속 교육기관에 배포했다.<br /><br />이번 편람은 지난 2021년 발간 이후 5년 만에 전면 개정 및 보완된 것이다. 그동안 변경된 계약 관련 법령과 예규, 제도 등을 최신 기준에 맞게 정비했으며, 학교와 소속 기관에서 실제 계약업무를 처리할 때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br /><br />최근 계약 관련 법령과 제도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계약 유형 또한 다양해짐에 따라, 실무자가 여러 법령과 지침을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즉, 실제 업무 중에 바로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침서’로 탈바꿈한 것이다.<br /><br />편람은 ▲계약 일반 ▲공사 계약 ▲용역 계약 ▲물품 계약 ▲계약업무 질의응답(Q&A) ▲주요 감사 지적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br /><br />구체적으로 공사, 용역, 물품 등 계약 분야별 업무 처리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자주 처리하는 제한경쟁입찰, 수의계약, 2단계 입찰 등의 주요 계약 유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상세히 제시했다.<br /><br />이와 함께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문의하는 사항을 질의응답(Q&A) 형식으로 알기 쉽게 엮었다. 계약 방법 결정부터 입찰 및 계약 체결, 계약 이행과 검사, 대가 지급에 이르기까지 실제 감사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도 수록하여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 효과를 높였다.<br /><br />특히,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계약업무 바로 찾기’ 코너를 신설한 점이 눈에 띈다. 주요 계약업무 100여 개 항목을 해당 쪽수와 바로 연결하여 사용자의 편의성과 현장 활용도를 대폭 끌어올렸다.<br /><br />유상조 재정과장은 “계약업무는 관련 법령과 제도가 복잡하고 수시로 변하여 담당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는 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편람이 일선 학교와 기관의 계약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 업무 부담을 덜고, 계약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앞으로도 경남교육청은 법령 및 제도 변화, 현장 의견을 꾸준히 반영하여 편람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계약 담당자 연수와 실무 지원을 통해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 문화를 정착시키고 효율적인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7:59: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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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가뭄 극복 힘 보탠 군 장병 격려…곧바로 호우 대비 현장도 점검]]></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02311-750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9보병사단 격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는 가뭄 극복을 위해 지난 12일 전국 소방총동원령에 따른 소방 차량 200여 대에 이어 15일부터 전국에서 동원된 군부대 급수차 108대를 추가 확보하여 도내 가뭄 지역에 즉시 투입해 비상 급수를 지원해 왔다.<br /><br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16일 함안군을 방문해 39보병사단과 가야배수장을 차례로 찾아 가뭄 대응을 위한 급수 지원 상황과 호우에 대비한 침수 예방시설을 점검했다.<br /><br />먼저 박 부지사는 전국 군부대 급수차 집결지인 39보병사단을 방문해 가뭄 극복을 위해 급수 지원에 나서고 있는 군 장병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는 군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br /><br />이어 침수 예방시설인 가야배수장을 찾아 배수펌프 등 주요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br /><br />특히 16일부터 17일까지 예보된 호우에 대비해 배수펌프장 가동 준비상태를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 신속한 배수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도 함께 살폈다.<br /><br />박 부지사는 “최근 기상 여건이 급변하면서 가뭄과 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할 수 없다”며 “호우에 대비해 배수펌프장 등 주요 방재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경남도는 앞으로도 가뭄과 호우 등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0:23: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3</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에서 글로벌 과학의 미래를 그린다” 경남도, APEC 미래 리더들에게 항공우주·수산 연구 역량 각인]]></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02433-714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카이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APEC STEM 청년 연구자 포럼(이하 ‘포럼’)’에 참가한 APEC 9개 회원국 청년연구자 16명***이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포럼은 APEC 역내 STEM 분야 연구자 교류에서 대한민국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이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하던 연구를 지난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대면으로 하게 됐으며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다.<br /><br />포럼은 APEC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청년 연구자의 교류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온라인 멘토링을 통한 연구보고서 작성 ▲공동 연구 아이디어 피칭 프로젝트 수행 ▲실제 연구실 기반의 실험 수행(Pre-UGRP)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남도는 청년 연구자들이 도내 첨단 과학기술 분야 기업과 연구 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br /><br />먼저, 14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훈련기, 전투기, 헬기, 무인기, 위성, 항공기 기체 부품 등 항공우주 기술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회전익·고정익 조립공장에서 KF-21 등 전투기와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의 실물을 살펴보고, 항공우주박물관에서 항공 기술의 원리와 역사 속 항공기들을 관람했다.<br /><br />이어 15일에는 통영에 위치한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를 찾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고수온 적응 양식 품종 연구 현장을 둘러봤다. 연구소에서는 고부가가치 어종인 능성어와 벤자리의 월동 및 인공종자 생산 기술을 확인하고 민간 기술 이전과 현장 보급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점성어, 돌비늘백합, 바리류 등 유망·신규 품종의 연구 추진 상황도 살펴봤다.<br /><br />포럼에 참가한 한 청년연구자는 “KAI 전투기 조립공장부터 수산자원연구소의 기후변화 대응 양식 연구 현장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주요 산업과 연구 기관들을 직접 방문해 큰 영감을 얻었다”며, “해외 각국의 청년 연구자와 교류하는 것은 물론, 살아있는 과학기술 현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br /><br />문병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은 “뉴 스페이스 시대의 도래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은 과학기술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에 참가한 APEC 청년 연구자들이 경남의 첨단 산업과 연구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이번 포럼의 주관기관인 APEC 과학영재멘토링센터(센터장 김기호)는 전 세계에 위치한 APEC의 19개 공식 센터 중 하나로, 지난 2007년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개소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0:25: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2</guid>
     </item> 
	  <item>
       <title><![CDATA[“도민 생활 빨리 정상화되도록... 필요한 장비 즉시 투입” 박완수 지사, 호우 피해 복구 총력 대응 지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51935-796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완수 도지사, 옥포동 인명피해 현장 방문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박완수 도지사는 17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열린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와 대응 상황을 보고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이날 회의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기상청의 기상 현황 및 전망, 행정안전부의 호우 피해 현황 보고에 이어 기관별 대처 상황을 공유했다.<br /><br /> 박 지사는 회의에서 경남에 평균 약 19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거제와 통영 등 남해안 지역에 강수가 집중됐으며, 거제 일부 지역에는 최대 84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고 보고했다.<br /><br /> 이번 호우로 도내에서는 사망 1명, 부상 3명 등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도로·하천·산사태 등 시설 피해도 잇따랐다. 도내 주민 125세대 165명이 대피했다.<br /><br /> 박 지사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산림청과 군부대 등의 굴삭기와 덤프트럭을 거제‧통영 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침수지역 배수를 위해 도내 가용 양수기도 집중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가 그친 뒤에도 약해진 지반으로 산사태와 토사 유출 위험이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예찰과 선제 대응을 강조했다.<br /><br /> 중대본 회의 종료 후 박 지사는 도내 부단체장들에게 거제·통영 등 남해안 피해지역을 빠른 시간 내 직접 점검하고, 필요한 곳에는 장비를 신속히 투입해 도민들의 생활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피해가 큰 거제지역에 추가 장비가 필요한 경우 인근 시군이 적극 지원하도록 하고, 도에서도 시군별 장비 수요를 신속히 파악해 민간과 군부대 등의 인력·장비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주문했다.<br /><br /> 한편, 박 지사는 중대본 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8시 55분경 거제시 옥포동 인명피해 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 주민대피소가 마련된 옥포성지중학교를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대피 생활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 장기 대피 가능성에도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br /><br /> 박 지사는 이날 집중호우와 관련한 대도민 메시지도 발표했다. 박 지사는 메시지를 통해 이번 호우로 희생된 도민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는 한편,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br /><br /> 이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군,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주민 대피와 구조, 응급복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와 토사 유출, 축대·옹벽 붕괴 등 추가 피해에 각별히 주의하고,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하천변, 저지대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br /><br /> 아울러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재난 안내를 수시로 확인하고, 대피 안내가 있을 경우 즉시 지정된 대피장소로 이동해 줄 것을 강조했다.<br /><br /> 경상남도는 호우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안전관리를 지속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급복구와 피해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5:20: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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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중한 승점’ 김천상무, 인천 원정서 1대 1 무승부]]></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65821-978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8월 16일 인천전 원정경기에서 김천상무 박세진이 득점 후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김천상무가 인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추가했다.<br /><br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16일 일요일 19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1대 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김천상무는 리그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br /><br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고,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변준수,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는 박태준과 이강현이 자리했으며, 좌우 날개에는 각각 김주찬과 고재현이 포진했다. 최전방에서는 정재민과 김이석이 호흡을 맞췄다.<br /><br /> 정재민 K리그 통산 100경기…김천상무, 주도권 잡고 전반 0대 0<br />김천상무는 지난 두 차례 맞대결의 아쉬움을 설욕하고자 심기일전해 경기에 나섰다. 개인적으로도 이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정재민이 남다른 각오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전반 8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정재민이 헤더로 인천의 골문을 위협하며 포문을 열었다.<br /><br />경기의 주도권은 김천상무가 계속 쥐었다. 전반 13분, 김주찬이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비수의 발에 걸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홈팀 인천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외국인 선수들을 적극 활용해 김천상무의 뒷공간을 파고들며 기회를 엿봤다.<br /><br />전반 막바지로 접어들수록 양 팀의 공방은 더욱 치열해졌다. 전반에만 양 팀을 통틀어 3장의 옐로카드가 나올 만큼 볼 소유권을 둘러싼 적극적인 몸싸움이 펼쳐졌다. 추가시간 5분이 주어진 가운데 김천상무는 프리킥 상황에서 선제골을 노렸지만 끝내 득점에는 실패했고, 전반은 0대 0으로 마무리됐다.<br /><br /> 선제 실점에도 흔들리지 않았다…박세진 동점골로 승점 1점<br />김천상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건희와 홍윤상을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교체 효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후반 초반부터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며 인천을 몰아붙였다. 후반 5분에는 이건희의 패스를 받은 고재현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김천상무의 공세가 이어지자 인천도 후반 9분 두 명을 교체하며 맞대응했다. 후반 13분에는 인천이 한 차례 골망을 갈랐지만 VAR 판독 끝에 득점이 취소됐다. 위기를 넘긴 김천상무는 박세진을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당겼다. 박세진은 그라운드를 밟자마자 감각적인 힐킥 슈팅을 시도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후반 20분 인천에 선제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br /><br />김천상무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후반 33분 김인균을 투입해 공격에 속도를 더했고, 이수빈까지 마지막 교체카드로 활용하며 중원에 힘을 보탰다. 끊임없이 인천을 두드린 끝에 후반 41분 마침내 동점골이 터졌다. 왼쪽 측면에서 박철우가 올린 크로스를 박세진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받아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동점 이후 양 팀은 승점 3점을 향해 마지막까지 공세를 이어갔다. 추가시간 8분이 주어진 가운데 김인균이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역전골을 노렸다. 또 한 번의 역습 상황에서도 김인균이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결국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1대 1로 종료됐고, 김천상무는 인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기며 리그 무패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br /><br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주승진 감독은 “먼 길을 찾아와 주신 팬 여러분께 승리를 안겨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소중한 승점 1점을 가져갈 수 있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선수들 역시 경기를 앞두고 지난 맞대결을 설욕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경기 중에도 양 팀이 계속해서 전술적인 변화를 가져가며 대응했던 만큼 굉장히 치열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총평했다. 이어 “박철우는 K리그 왼쪽 풀백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선수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박세진 역시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팀에 많은 에너지를 불어넣는 선수다. 오늘 득점을 계기로 더욱 자신감을 얻어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칭찬했다.<br /><br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19일 김포와의 코리아컵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22일 제주 원정, 25일 전북과의 홈경기, 29일 울산 원정을 차례로 치른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58: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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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상북도, 도민 생명·재산 보호 중심 2026년 을지연습 실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93150-904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도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북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도와 시군, 출자․출연기관, 공공기관 등 3만 5천여 명이 참여하는‘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br />※ 7월 호우 특별재난지역 안동(본청), 의성(본청), 재난지역 4개 면은 연습 제외<br /><br />을지연습은 1968년 1·21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국가 비상대비훈련으로, 전시 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전시 전환 절차와 기관별 임무를 숙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br /><br />이번 연습은 ① 전시 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의 실효성 검증, ② 전시 전환 절차 숙달, ③ 주요 국면을 상정한 전시 현안과제 토의, ④ 도민의 생명과 재산 최우선 보호를 위한 실제훈련으로 진행된다.<br /><br />특히 전쟁 초기 사회 혼란에 대비한 민심 안정 방안과 전시 이재민 구호 대책을 주요 현안과제로 다룬다.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도지사 주재 토의를 진행하고, 전시 군사작전 지원에 필요한 실·국별 예산 편성 방향도 함께 논의한다.<br /><br />아울러 군·경·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역할과 임무를 숙달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한다.<br /><br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쟁과 같은 극한 상황에 대비하려면 평시에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과거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위기에 대비하는 ‘징비(懲毖)의 정신’으로 매년 반복되는 연습이라는 타성에서 벗어나, 실·국장을 중심으로 군·경,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9:31: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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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광복절 맞아 독립운동 역사로드 운영]]></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81027-501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도, 광복절 맞아 독립운동 역사로드 운영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안동․청송․영양 일원에서 전국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경북 역사로드’를 운영했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독립운동 유적을 재조명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이를 지역의 관광·문화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전국 대학생과 20대 청년 등 30여 명은 1박 2일간 영양․청송․안동의 독립운동 역사 현장과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지역 미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br /><br />첫날 참가자들은 영양 남자현역사공원을 찾아 여성 계몽운동과 항일독립운동에 헌신한 남자현 지사의 삶을 돌아봤다.<br /><br />이어 청송 항일의병기념공원에서는 청송의진을 비롯한 전국 의병들의 항일투쟁과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 안동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을 방문해, 한 가문에서 여러 독립운동가를 배출하며 이어온 항일정신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짚었다.<br /><br />둘째 날에는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한 이육사문학관을 방문하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내앞마을을 찾아 경북 독립운동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특히 내앞마을은 백하 김대락, 일송 김동삼 등 다수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곳으로, 참가자들은 가문과 마을, 지역사회로 이어진 경북 독립운동의 정신과 그 의미를 현장에서 접했다.<br /><br />역사 탐방과 함께 참가자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독립운동가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독립운동가 감사 롤링페이퍼’, 안동․청송․영양의 독립운동과 지역 이야기를 주제로 한 ‘퀴즈 골든벨’, 참가자들이 탐방 과정에서 느낀 점과 인상 깊었던 장소를 공유하는 ‘청춘 토크’ 등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했다.<br /><br />또한 역사 현장뿐만 아니라 영양 서석지와 연당림, 안동 월영교와 예끼마을 등 지역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고, 산채비빔밥과 안동찜닭, 간고등어 정식 등 지역 미식도 즐기며 경북의 역사와 관광 매력을 함께 경험했다.<br /><br />참가자들은 탐방 과정에서 만난 독립운동 유적과 관광지의 모습을 사진과 숏폼,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로 담아 SNS에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생생한 여행 경험을 통해 안동․청송․영양의 역사문화와 관광 매력도 자연스럽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광복절을 맞아 책이나 기록으로 접했던 독립운동의 역사를 실제 현장에서 만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경북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가 관광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8:10: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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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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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80934-851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북도는 8월 15일 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재외동포, 도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정대영 광복회 경북회장 등 보훈단체장과 국회의원, 시장·군수, 도의원, 주요 사회단체장이 각계각층을 대표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날 경북에 연고를 둔 재외동포 30명이 경축식에 함께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br /><br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49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호국의 고장’이다. 참석자들은 국권 회복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재외동포 청년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br /><br />경축식은 안동MBC어린이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광복회장 기념사 ▲유공자 표창 수여 ▲도지사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유공자 표창 수여에는 국가상징 선양 및 나라사랑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도민 5명과 공무원 4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해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br /><br />이 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제5차 산업혁명 선도, K-푸드 중심의 식품한류산업 육성을 통해 경북이 광복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가겠다”며 “선열들의 희생 위에 일궈낸 대한민국의 기적을 넘어, 이제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더 강하고 풍요로운 나라를 경북이 앞장서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br /><br />행사 마지막 순서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손에 든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절 노래를 제창하고, 힘찬 만세삼창을 외치며 대한민국의 번영과 도민 화합을 염원하는 것으로 이날 경축식이 마무리됐다.<br /><br />이날 부대행사로 경북호국보훈재단과 독도재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광복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는 교육의 장을 제공했다. <br /><br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를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의 거목인 이상룡 선생의 공훈이 역사적 위상에 걸맞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도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8:09: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7</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소방본부, 신임 화재조사관 전문성 높인다]]></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80955-929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소방본부, 신임 화재조사관 전문성 높인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북소방본부는 14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도내 소방서 화재조사관 37명을 대상으로 화재조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br /><br />이번 교육은 최근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배치된 신임 화재조사관과 경력 1년 이하 단기경력자는 물론, 기존 재직 중인 화재조사관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역량을 조기에 높이고, 도내 화재조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br /><br />교육은 화재조사 업무 개요와 화재조사 절차, 화재조사 보고서 작성 요령, 조사 장비 사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br /><br />소방청 화재조사 담당자를 초빙해 화재조사 분야의 주요 현안과 최근 정책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최근 발생한 대형 화재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원인 분석과 대응 과정을 짚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br /><br />경북소방본부는 복잡·다양해지는 현대 화재 양상에 대응해 정확한 원인 규명과 현장 감식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화재조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br /><br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화재 양상이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만큼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화재조사관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실전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훈련을 통해 화재조사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경북소방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8:09: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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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북문화관광공사 “울릉도 45m 바닷속에 펼쳐진 해송밭 한반도 수호신 같은 웅장함에 압도됐죠”]]></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93227-334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문화관광공사 “울릉도 45m 바닷속에 펼쳐진 해송밭 한반도 수호신 같은 웅장함에 압도됐죠”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60) 씨가 이번엔 산소통을 메고 동해 깊은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br /><br />스쿠버다이빙 경력만 십여 년에 달하는 베테랑 다이버인 그는 지난 5일, 울릉 죽도에서 열린 경북문화관광공사 주최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공개식에서 ‘경상북도 동해바다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br /><br />이 씨는 “물속에 떠 있으면 내 숨소리만 들리는 완벽한 고독이 찾아와요. 우주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고립감과 자연과의 일체감… 그 순간이 일상을 매듭짓게 하고 음악적 영감을 채워줍니다.”라며 바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9:3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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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 8월 주민세 38억 원 부과]]></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84555-808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시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8월 주민세 약 16만 8,000건, 38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7일 밝혔다.<br /><br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기준 세종시에 주소·사업소를 둔 세대주와 개인·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8월에 과세한다.<br /><br />납부는 오는 8월 31일까지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가상계좌, 자동전화,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으로 하면 된다.<br /><br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령 납세자 등이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큰 글씨 주민세 고지서로 제작해 발송했다. <br /><br />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 내 미납하면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꼭 납부 기한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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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소방본부, 노사와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소방 근무환경]]></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84658-10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노사와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소방 근무환경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지난 14일 본부장 집무실에서 주요 소방노조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신임 본부장 취임에 맞춰 노사 간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현장 대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 자리에는 전국소방공무원노동조합 등 3개 노조 대표가 참석해 근무여건 개선과 조직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세종소방본부는 노조 대표단이 제안한 의견을 적극 수용해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br /><br />신희범 본부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조직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노사가 서로 지혜를 모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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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세종특별자치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가치 되새겨]]></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43707-929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가치 되새겨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2026년 기림의 날 행사’가 지난 14일 세종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렸다.<br /><br />8월 14일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인 ‘기림의 날’로 지정됐다.<br /><br />세종여성회가 주최·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시장과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고 그 뜻을 기리는 헌화와 추념사, 우리의 다짐 낭독에 이어 한국무용·어린이 합창 등 추념 공연이 진행됐다.<br /><br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낭독과 합창 등에 참여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는 의미를 더했다.<br /><br />앞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사진전도 열렸다.<br /><br />사진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사진과 함께 작은도서관 연합의 그림책 전시, 청년 도슨트의 전시 해설 등이 진행돼 시민들이 역사를 더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조상호 시장은 “기림의 날이 피해자분들께는 위로가 되고 미래 세대에게는 평화와 정의를 지키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그 가치를 미래로 전할 수 있도록 세종시도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4:3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2</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 지역기업 후원으로 더 풍성해진 2026 한글런]]></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84614-139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기업 후원으로 더 풍성해진 2026 한글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6 한글런이 지역 기업의 후원으로 참가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br /><br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는 짐프레스&필라립이 2026 한글런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br /><br />짐프레스&필라립은 ▲나성점 ▲소담점 ▲해밀점 등에서 헬스와 필라테스, 골프 등의 시설과 서비스를 운영 중인 관내 체육 기업이다.<br /><br />2026 한글런 참가자는 올해 세종한글축제 기간인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한글런 공식 티셔츠를 착용하고 해당 헬스장을 방문하면 2만 5,000원~3만 원 상당의 일일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br />김선규 짐프레스&필라립 대표는 “그간 공무원이나 국가유공자 할인 등 세종의 특성을 고려한 기업 운영을 강조해 왔다”며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에 후원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br /><br />2026 한글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후원 참여 문의는 공식 누리집 또는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한편, 2026 한글런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문화·체육·관광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br /><br />올해 코스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10.9㎞와 세종대왕 나신 날을 상징하는 5.15㎞ 구간이며,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시작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이응다리를 포함한 도심 일대를 달린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1</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 '폭염 대응' 세종시청사 곳곳에 양우산 비치]]></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84509-191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폭염 대응' 세종시청사 곳곳에 양우산 비치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 따라 시청과 시의회, 읍·면·동 출입구에 양우산을 비치했다고 17일 밝혔다.<br /><br />시는 한 달 넘게 지속 중인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양우산 560개를 마련했다.<br /><br />양우산은 시청과 시의회, 25개 읍면동 출입구에 각 20개씩 배치됐으며, 별도 대여 절차 없이 자유롭게 사용한 뒤 해당 청사 우산꽂이에 반납하면 된다.<br /><br />시 관계자는 “강렬한 폭염에 대비해 청사 출입구에 양우산을 비치했다”며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사용 후 반납해 많은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20</guid>
     </item> 
	  <item>
       <title><![CDATA[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quot;광복의 뜻, 국가균형성장으로 이어가야&quot;]]></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43652-978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광복의 뜻, 국가균형성장으로 이어가야"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순국선열의 희생으로 되찾은 주권의 가치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수도 세종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완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br /><br />세종시는 15일 시청 여민실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주요 내빈,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br /><br />이번 경축식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조상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광복은 81년 전의 기쁨을 넘어, 선대가 지켜낸 가치를 오늘에 구현하는 것”이라며 “그 뜻을 후대에 이어가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말했다.<br /><br />그러면서 숱한 위기를 딛고 경제 발전과 민주주의를 일궈내며 성장한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가균형성장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조상호 시장은 “지역마다 고유한 강점과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상호 경쟁력을 높여갈 때 대한민국의 국가적 역량도 한층 강화될 수 있다”며 “행정수도 세종이 국가균형성장의 구심점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견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이와 함께 세종시를 양질의 일자리와 기업·인재가 모이고 시민의 삶에 문화가 스며드는 자족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r /><br />조상호 시장은 “크고 작은 시정 하나하나가 후대가 살아갈 시대의 든든한 토대가 된다는 책임감으로 시민 여러분과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br /><br />또한, 이날 경축식에서는 지역 시니어 합창단인 세종청춘합창단​의 선창에 맞춰 참석자 전원이 애국가를 제창하면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br /><br />이어 엄대현 광복회 세종시지부장의 기념사로 광복 81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정신 계승의 중요성을 전했다.<br /><br />아울러 참석자들은 세종청춘합창단과 함께 광복절 노래를 부르고, 김원일 독립유공자 유족 대표의 선창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민국 만세’를 세 차례 외치면서 광복의 기쁨을 나눴다.<br /><br />마지막으로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앙상블은 ‘아베 마리아’, ‘청산에 살리라’, ‘엘 초클로’, ‘이탈리아 거리의 노래’, ‘아리랑’ 등을 선보이며 광복절 경축공연을 펼쳤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4:3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9</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대전, 젊은 판' 두 번째 공연]]></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84815-83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대전, 젊은 판' 두 번째 공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 국악 활성화와 예술 생태계 상생을 위해 마련한 지역 국악 활력 프로젝트 '국악대전, 젊은 판'의 두 번째 공연을 8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br /><br />'국악대전, 젊은 판'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젊은 국악인과 단체를 초청해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국악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지역 국악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번 공연에는 청년 국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창작그룹 ‘프로젝트 빛’이 '잔상'이라는 제목으로 무대를 꾸민다. 오랜 시간 꺼지지 않고 이어져 온 전통음악을 하나의 ‘빛’으로 삼아 오늘의 감각으로 확장하겠다는 뜻을 담았다.<br /><br />'잔상'은 전통이 멀어진 과거가 아니라 우리 안에 겹겹이 쌓여 오늘의 소리를 만들어낸다는 의미에 주목했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남긴 소리의 흔적을 기악 중심의 깊이 있는 창작 음악으로 관객에게 선사한다.<br /><br />공연은 무용수의 즉흥성과 내면의 흥을 바탕으로 장단에 맞춰 발디딤과 호흡을 펼치는 ‘춤, 산조(입춤)’로 시작한다. 이어 대풍류의 가락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곡 ‘유영’이 무대에 오른다. 전통 관악기의 구슬프면서도 시원한 가락이 마치 물결 위를 유영하듯 자유롭게 흐르는 곡이다.<br /><br />휘몰아치는 장구 가락과 역동적인 타악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몰이’는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 되는 신명의 무대를 선사한다. 남도 잡가와 육자배기, 토리 등이 어우러진 ‘연화(남도민요 연곡)’는 깊고 구성진 소리로 우리의 정서를 전한다.<br /><br />공연은 한국 전통 춤인 ‘살풀이’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Ex Dolore : Salpuri 고통으로부터’와 창작곡 ‘絡 : 얽힐 락’으로 마무리한다.<br /><br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국악인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를 통해 지역 국악계의 발전에 힘쓰고, 관객 여러분께는 새로운 국악의 매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대전]]></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8</guid>
     </item> 
	  <item>
       <title><![CDATA[허태정 대전시장, 광복의 뜻 되새기며 현충원 참배]]></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43225-576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허태정 대전시장, 광복의 뜻 되새기며 현충원 참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br /><br />이날 참배에는 양준영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묵념한 뒤 방명록에 서명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br /><br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겨 유가족에게 합당한 예우를 다하고, 시민이 행복한 대전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4:3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대전]]></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7</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43309-129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전시는 지난 13일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 1차 행사를 진행했다.<br /><br />이날 컨설팅에서는 주민대표단 구성·운영 등 법 개정 사항과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에 대한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br /><br />대전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정비사업 제도와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설명과 상담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br /><br />2차 컨설팅은 8월 20일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4:3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대전]]></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6</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43242-649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전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 광복회 회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했다.<br /><br />이에 앞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전 9시 40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분향하며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br /><br />경축식은 국민의례와 묵념을 시작으로 ▲대전시립무용단 ‘부채춤’ 공연 ▲광복회 대전지부장 기념사 ▲나라사랑 유공자 표창 ▲허태정 대전시장 경축사 ▲팝페라 그룹 ‘파이란’ 축하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시청 로비에서는 광복 81주년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포토존, 캘리그래피 명언 써 주기 체험 등을 운영해 시민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이날 나라사랑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복회 대전광역시지부 유재훈·권중원·장경재 씨가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br /><br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깊이 되새긴다”라며 “광복의 정신을 시민이 주인이 되는 민선 9기 시정으로 이어가고, 서로를 돌보며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대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선열들이 지켜 낸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전하고,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br /><br />경축식 후에는 시청 구내식당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 회원, 보훈단체장 등 30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br /><br />한편, 대전시는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와 함께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위해 시내버스·도시철도 무료 승차, 문화시설 무료 관람, 온누리상품권 지급 등의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4:3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대전]]></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5</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광복의 뜻 되새기며 ‘만세삼창’ 선창”]]></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170702-278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15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해 “선열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조국의 오늘을 잊지 않고, 그 정신을 미래 세대에 이어가자”며 만세삼창을 선창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7:0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대전]]></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4</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재정비…활엽수 우량종자 수요 대응]]></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84243-398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도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남도는 산림용 활엽수 우량 종자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진행한 산림 종자공급원 현장점검을 마무리 했다고 17일 밝혔다.<br /><br />산림자원연구소와 합동으로 7월 24일부터 8월 5일까지 채종림 1곳, 채종임분 18곳, 신규 지정 예정지 2곳 등 총 21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종자채취 여건과 결실능력, 생육 및 관리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다.<br /><br />점검 결과, 관리상태와 종자채취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채종임분으로서 기능 유지가 어려운 공주시 굴참나무 2㏊와 태안군 소나무(안면송) 6㏊ 등 총 2개소 8㏊를 지난 12일자로 지정 해제 고시했다. <br /><br />도는 해당 임분을 해제하더라도 도내 기존 굴참나무와 소나무 채종임분을 통한 종자채취가 가능해 종자 수급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이와 함께 활엽수 조림 확대와 수종 다변화에 대비해 생육상태와 입지여건이 우수한 당진시 피나무 1.2㏊와 예산군 루브라참나무 2㏊ 등 2곳 3.2㏊를 신규 채종임분 후보지로 발굴했다. <br /><br />현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신규 지정 적정성 등을 협의 중이며, 협의 결과에 따라 관련 절차를 추진해 향후 우량종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br /><br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종자 결실량 저조와 식엽성 해충 피해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모니터링)과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br /><br />안규원 도 산지관리과장은 “종자공급원은 지정 자체보다 지속적인 관리와 적기에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변화하는 조림 수요에 맞춰 필요한 종자공급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소방본부, 반복화재 시설 21곳 관계기관 합동조사…취약요인 선제 개선]]></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84323-906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재 반복 발생 대상물 ‘핀셋조사’ 안전 관리 강화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남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반복적으로 화재가 발생한 시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br /><br />이번 조사는 과거 화재 이력을 바탕으로 반복화재 발생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br /><br />조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화재 발생 이력을 분석해 연면적 5000㎡ 이상이면서 2회 이상 화재가 발생한 시설 21곳을 선정해 지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했다.<br /><br />조사에는 소방·노동·건축·전기 분야 관계기관과 외부 전문가 등 21개 반 9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을 비롯해 위험물 관리, 작업공정 등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분야별로 면밀히 살폈다.<br /><br />조사 결과,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위반 등 중대한 법 위반사항 2건은 입건하고, 소방시설 고장·임의 차단 등 소방안전관리 관련 위반사항 8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br /><br />이와 함께 살수장치 머리(스프링클러 헤드) 살수장애와 피난시설 관리 미흡 사항 등은 조치명령과 개선권고를 통해 신속한 보완을 유도했다.<br /><br />건축물 불법 증축, 작업장 안전조치 미흡, 분전반 누전차단기 미설치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개선이 필요한 위험요인은 소관 기관에 통보해 필요한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br />  <br />중대한 위반사항이 확인된 시설은 개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확인·관리하고, 관계인 현장교육과 자율점검도 한층 강화한다.<br />  <br />도 소방본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과 중점 확인사항에 반영해 과거 화재 이력과 위험도에 기반한 ‘핀셋형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br /><br />아울러, 지난 11일 발생한 경기도 평택 물류창고 화재를 계기로 도내 물류창고에서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옥내저장소 12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해 화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할 예정이다.<br /><br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이번 조사는 과거 화재 이력을 바탕으로 반복되는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중대한 법 위반사항은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되,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도 함께 높여 같은 곳에서 같은 화재가 반복되지 않도록 촘촘한 예방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2</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 지사 “독립운동 뿌리는 동학혁명”]]></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32234-282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보훈단체장, 도 실·국·원·본부장이 내포신도시 보훈공원 충혼탑을 참배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독립운동의 뿌리는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라며, 정부에 독립운동 기점(起點)을 바로잡아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br /><br />도는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박 지사와 도내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br /><br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132년 전, 충청남도 골골에서 떨쳐 일어나 공주 우금티에서 꽃잎처럼 쓰러져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 독립운동의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박 지사는 1905년 을사늑약과 1910년 한국강제병합에 따른 대일투쟁, 1895년 을미의병 활동 등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시작점들에 대해 “올바른 역사인식”이라고 전제한 뒤, “그런데 참으로 통탄할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br /><br />1895년 을미의병까지는 독립운동의 기점이 올라갔는데, 이로부터 불과 몇 개월 전 일어난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은 우리의 국권을 빼앗으려는 일본에 대항한 무장투쟁임에도 독립운동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br /><br />박 지사는 “1894년 3월 고부에서 봉기한 제1차 동학농민혁명은 탐관오리의 수탈에 저항한 반봉건 투쟁이었던 반면, 1894년 9월 2차 봉기는 경복궁을 무단 침입해 고종을 고립시킨 일본의 국권침탈 행위에 저항한 무장투쟁으로, 분명한 독립운동”이라고 강조했다.<br /><br />또 2004년 제정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과 2023년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점을 꺼내들며 “국내외의 권위 있는 학자와 전문가들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을 독립운동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이에 대해 소극적인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br /><br />박 지사는 “동학농민혁명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독립운동의 뿌리를 이루는 역사로, 1894년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첫 해”라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은 3.1혁명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광복의 뿌리가 됐다”고 못박았다.<br /><br />그러면서 “빛의혁명으로 일어난 이재명 정부는 위대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기점을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으로 바로잡는 작업을 자랑스럽게 시작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br /><br />도 차원에서는 동학농민혁명 연구와 추모, 선양,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놨다.<br /><br />박 지사는 “충남도는 충남의 골짜기에서 떨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빠뜨리지 않고 찾아내 집대성 할 것이며, 우금티 전적지를 추모와 선양과 교육의 성지로 만들 것”이라며 △동학도서관 건립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행사 유치 및 대통령 참석 등의 계획을 제시했다.<br /><br />박 지사는 “이것은 충청남도와 충남도민의 엄중한 책임이고 의무”라며 “광복절 제81주년 기념일인 오늘부터 즉시 행동에 나서자”고 덧붙였다.<br /><br />박 지사는 앞서 “81년 전 오늘, 긴 어둠을 견딘 우리 겨레는 마침내 대한의 이름으로 다시 아침을 맞았다”며 조국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경의를 표했다.<br />  <br />이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며 “선열의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와 예우를 더욱 두텁게 지키겠다”고 약속했다.<br /><br />박 지사는 또 국난의 어둠이 드리울 때마다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나라를 지켜온 충절의 고장 충남, 오랜 세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해온 충남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겠다며 “충남을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수도로 도약시키고, 새로운 산업지도를 그리겠다”고 강조했다.<br /><br />박 지사는 “충남은 시대의 변화 앞에 먼저 길을 열고, 성장의 힘은 도민의 더 나은 삶으로, 오늘의 책임은 다음 세대의 기회로 이어가겠다”며 “광복의 빛을 길잡이 삼아 우리 안에 면면히 이어져 온 충청정신으로 충남의 내일을 열겠다”고 말했다.<br /><br />‘광복의 빛, 선열의 뜻, 충청정신으로 이어가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이날 경축식은 유공자 표창, 경축사, 광복절 노개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br />  <br />유공자 표창에서는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국가 건립에 이바지한 독립유공자 11명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으며, 독립정신 계승·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br /><br />경축식에 앞서 박 지사는 보훈단체장, 도 실·국·원·본부장과 함께 내포신도시 보훈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3:2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1</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발아콩·콩비지 활용 가공기술 개발 추진]]></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7084350-124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발아콩·콩비지 활용 가공기술 개발 추진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027년까지 ‘발아콩과 콩비지를 활용한 가공제품 개발’ 연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br /><br />이번 연구는 발아콩의 영양·기능성을 높이고, 두부·두유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콩비지를 식품 원료로 가공제품을 개발해 농산부산물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br /><br />1차 연도인 올해는 콩의 발아시간과 콩비지 건조조건에 따른 단백질·항산화 성분 및 품질 변화를 분석해 적정 원료 제조조건을 확립하고, 이를 활용해 발아콩 크래커와 콩비지 스프링클을 개발한다.<br /><br />2차 연도에는 미니 콩단백 큐브와 콩비지 머핀 믹스 분말을 개발하고, 품질과 저장 안정성 등을 평가해 실용화 가능성을 검토한다.<br /><br />콩비지를 기존의 사료·폐기 중심에서 식품 소재로 전환함으로써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식품 새활용(업사이클링) 기술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기술원은 연구가 완료되면 발아콩과 콩비지의 표준 제조기술과 제품 개발 기반을 마련해 콩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산부산물 활용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 /><br />이재림 농업연구사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등 콩비지의 유용 성분을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해 농산부산물의 자원화와 콩 가공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수 있도록 실용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1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교육청, 지역에서 키운 학생들의 배움이 세계를 만나다]]></title>
       <link >https://www.xn--hy1bm6guyhg7fo3dqso.net/8544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43902-234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교육청, 지역에서 키운 학생들의 배움이 세계를 만나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11개 시‧군과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3기 학생들이 지역에서 키운 배움과 아이디어를 세계 무대에서 펼치며 글로벌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1년 차 국내 교육과정과 2년 차 국외 심화과정을 연계 운영하는 충북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학생들은 국내에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주제로 탐구와 프로젝트 활동을 수행한 뒤, 관련 분야의 해외 대학과 기업, 전문기관 등에서 심화된 배움을 이어간다.<br /><br />지역별로 ▲청주시 '영어&리더십'(호주) ▲충주시 '문화예술-국악'(체코‧오스트리아) ▲제천시 '영상미디어'(미국) ▲보은군 '드론'(프랑스) ▲옥천군 '문화예술-문학'(싱가포르) ▲영동군 '국악문화'(미국) ▲진천군 'IT‧AI'(미국) ▲괴산‧증평군 '리더십&환경'(호주‧뉴질랜드) ▲음성군 '환경'(덴마크) ▲단양군 '천문지질'(일본‧영국) 등 11개 시‧군에서 10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br /><br />최근 청주‧충주‧제천‧옥천‧영동‧진천‧단양 등 7개 지역이 국외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학생들은 현지 교육과정과 실습, 프로젝트 발표, 문화교류 등을 통해 국내에서 쌓은 지식과 역량을 해외 현장에서 확장하며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탐색했다.<br /><br />청주, 현지 교육과 문화 속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다<br />국내 프로그램에서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리더십을 길러온 청주 학생들은 호주 애들레이드의 6개 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과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했다. <br /><br />영어로 의견을 나누고 공동 과제를 수행하며 서로 다른 교육방식과 학교 문화를 이해했으며, 홈스테이를 통해 호주의 일상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현지 친구와 홈스테이 가족에게 한국의 문화와 학교생활을 소개하며 문화교류의 폭도 넓혔다.<br /><br />시드니에서는 대학과 교육‧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호주의 사회와 문화를 폭넓게 살펴봤다. 학생들은 영어를 단순한 학습 대상이 아닌 배움과 교류의 도구로 활용하며 다양한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쌓았다.<br /><br />제천, 미디어로 세계와 소통하다<br />국내 교육과정에서 영상 시나리오 작성과 촬영‧편집 기술 등을 익힌 제천 학생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전문적인 영상 제작과정을 경험하며 미디어 분야의 진로를 탐색했다.<br /><br />뉴욕필름아카데미(NYFA) LA 캠퍼스에서는 촬영 기법과 카메라 운용 방법을 배우고, 조별로 영상을 기획해 촬영과 편집까지 직접 수행했다. 한 편의 영상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구현하는 역량을 높이고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했다.<br /><br />진천, 지역의 아이디어를 실리콘밸리에서 펼치다<br />진천 학생들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학과 기업, 창업지원 기관을 찾아 첨단기술과 창업 생태계를 탐구했다. 구글 본사의 업무환경과 기업문화를 살펴보고 현직자와의 대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기술‧서비스 개발 과정을 이해했으며, 스탠퍼드대학교 출신 연구자들의 강의를 통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는 자세를 배웠다.<br /><br />특히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에서는 국내 프로그램에서 완성한 모둠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현지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았다. 지역에서 발전시킨 아이디어를 세계적인 혁신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미래 기술 분야에 대한 도전 의식을 키웠다.<br /> <br />영동, 지역에서 익힌 국악으로 세계와 소통하다<br />영동 학생들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에서 국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연습한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전통문화를 알렸다. 낯선 환경에서도 함께 무대를 완성하고 현지 관객들과 교류하며 국악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소통할 수 있는 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확인했다.<br /><br />현지 대학과 기업, 문화예술 기관도 방문해 미국의 교육환경과 기술‧문화의 흐름을 접했다. 이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영동의 지역문화를 세계에 알렸다는 자긍심과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자신감을 키웠다.<br /><br />하반기 보은‧괴산‧증평‧음성도 국외 프로그램 순차 운영<br />보은 학생들은 프랑스에서 드론‧항공 분야를 탐구하고, 괴산‧증평 학생들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리더십‧환경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음성 학생들은 덴마크의 환경교육과 지속가능한 도시 사례를 살펴보는 등 지역별 특화 주제와 연계한 국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br /><br />충북교육청은 국외 프로그램에서 얻은 배움과 경험이 학교와 지역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상생 활동과 성과 공유를 확대하고, 기수‧지역 간 교류와 멘토링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그 배움을 세계의 현장에서 확장하는 교육과정”이라며, “세계에서 얻은 경험이 다시 지역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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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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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교육청,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순국선열 참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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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8/20260816143840-535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교육청,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순국선열 참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청주 삼일공원과 상당공원, 청주예술의전당의 독립운동 관련 기념시설을 찾아 참배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br /><br />이날 참배에는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도교육청 간부공무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삼일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운동 민족대표 5인 동상에 차례로 헌화하고 묵념을 올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br /><br />이어 상당공원 청암 한봉수 의병장 동상과 청주예술의전당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을 찾아 헌화하고 묵념하며 자주독립을 향한 굳은 의지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br /><br />참배를 마친 뒤에는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었다.<br /><br />윤건영 교육감은 “광복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으로 되찾은 소중한 역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며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긍심을 키우며 선열들의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역사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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